판매 수수료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물건이나 서비스를 팔면 판매금액을 그대로 다 받는 경우는 드뭅니다. 비율로 떼는 수수료와 건마다 붙는 고정 수수료, 그리고 이번 판매에 따로 든 비용이 빠지고 남은 금액을 받게 됩니다. 이 계산기는 그 과정을 숫자로 나눠서 보여 줍니다.
- 총 판매금액: 판매가에 판매 수량을 곱한 금액
- 비율 수수료: 총 판매금액에 수수료율을 곱한 금액
- 고정 수수료 합계: 건당 고정 수수료에 수량을 곱한 금액
- 총수수료: 비율 수수료 + 고정 수수료 합계 + 부가 비용
- 정산예상액: 총 판매금액에서 총수수료를 뺀 금액
- 실질 수수료율: 총수수료가 총 판매금액의 몇 퍼센트인지
수수료율은 계산기가 정해 주지 않습니다. 어떤 쇼핑몰이나 결제사의 요율도 갖고 있지 않으며 추측하지도 않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확인한 값을 넣어야 그 값으로만 계산합니다.
결과는 넣은 숫자만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정산서의 금액과 다를 수 있으며, 어떤 판매처나 요율도 권하지 않습니다.
판매 수수료 계산기 사용 방법
- 판매가에 상품 한 개(또는 판매 한 건)당 받는 금액을 넣습니다.
- 판매 수량에 몇 개(몇 건) 팔았는지 정수로 넣습니다.
- 수수료율(%)에 직접 확인한 비율을 넣습니다. 계산기가 어떤 요율도 대신 채워 넣지 않습니다.
- 건당 고정 수수료에 판매 한 건마다 붙는 금액을 넣습니다. 따로 없다면 0으로 두면 됩니다.
- 부가 비용에 이번 판매 전체에 한 번 드는 총액을 넣습니다. 건당 금액이 아니라는 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계산하기를 누르면 총수수료와 정산예상액, 단계별 계산 내역이 나옵니다.
- 예시값 채우기를 누르면 다섯 칸에 가상 예시가 채워지고 결과까지 바로 나옵니다. 계산 방법을 확인할 때 쓰세요.
- 초기화를 누르면 다섯 칸이 모두 빈 칸이 됩니다. 빈 칸을 0으로 여기지 않으므로, 없는 항목은 직접 0을 넣어야 합니다. 빈 칸인 채로 계산하기를 누르면 어느 칸이 비었는지 알려 줍니다.
판매가와 건당 고정 수수료는 “한 건 기준”, 부가 비용은 “전체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포장비가 한 건마다 든다면 건당 고정 수수료 칸에 넣고, 이번 판매 전체에 한 번 든 광고비나 정산 수수료가 있다면 부가 비용 칸에 합쳐 넣습니다. 기준이 섞이면 결과가 뜻을 잃습니다.
각 칸의 처음 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요율이나 권장값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플랫폼의 수수료율도 미리 갖고 있지 않습니다.
계산 공식과 각 입력의 뜻
이 계산기가 쓰는 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순서대로 따라가면 손으로도 검산할 수 있습니다.
- 총 판매금액 = P × Q
- 비율 수수료 = P × Q × (r ÷ 100)
- 고정 수수료 합계 = F × Q
- 총수수료 = 비율 수수료 + 고정 수수료 합계 + E
- 정산예상액 = 총 판매금액 − 총수수료
- 실질 수수료율(%) = 총수수료 ÷ 총 판매금액 × 100
- P: 판매가 — 상품 한 개(또는 판매 한 건)당 받는 금액(원)
- Q: 판매 수량 — 몇 개(몇 건) 팔았는지(정수)
- r: 수수료율 — 사용자가 직접 넣은 비율(%)
- F: 건당 고정 수수료 — 판매 한 건마다 붙는 금액(원)
- E: 부가 비용 — 이번 판매 전체에 한 번 드는 총액(원). 수량을 곱하지 않습니다.
고정 수수료(F)와 부가 비용(E)의 차이가 이 계산기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F는 건마다 붙으므로 수량만큼 곱해지고, E는 전체에 한 번만 더해집니다. 건당 500원짜리 비용을 부가 비용 칸에 넣으면 10건을 팔아도 500원만 반영되니 주의해 주세요.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합계는 원 단위로, 건당 금액은 소수 두 자리까지, 비율은 소수 넷째 자리까지 정리해 보여 줍니다. 반올림하면 0이 되어 버리는 아주 작은 비율은 0%로 바꾸지 않고 “0.0001% 미만”이라고 적습니다.
수수료율은 0%부터 100%까지, 금액은 1,000조원까지, 판매 수량은 10억 건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이 범위는 법이나 플랫폼 규정이 아니라 입력 실수를 걸러 내고 계산이 뜻을 갖는 범위를 지키려고 정한 안전 제한입니다.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산 예시
계산기의 첫 화면 예시와 같은 값입니다. 여기 쓴 금액과 비율은 모두 가상의 값이며 어떤 판매처의 실제 수수료율도 아닙니다.
- 판매가 30,000원, 판매 수량 10건, 수수료율 10%, 건당 고정 수수료 1,000원, 부가 비용 5,000원
- 총 판매금액 = 30,000 × 10 = 300,000원
- 비율 수수료 = 300,000 × (10 ÷ 100) = 30,000원
- 고정 수수료 합계 = 1,000 × 10 = 10,000원
- 총수수료 = 30,000 + 10,000 + 5,000 = 45,000원
- 정산예상액 = 300,000 − 45,000 = 255,000원
- 실질 수수료율 = 45,000 ÷ 300,000 × 100 = 15%
같은 예시에서 수량만 20건으로 늘리면 총 판매금액은 600,000원, 고정 수수료 합계는 20,000원이 되지만 부가 비용은 그대로 5,000원입니다. 총수수료는 60,000 + 20,000 + 5,000 = 85,000원이 됩니다. 부가 비용에 수량을 곱해 5,000 × 20 = 100,000원으로 계산했다면 총수수료는 60,000 + 20,000 + 100,000 = 180,000원이 되어 올바른 85,000원보다 95,000원이나 많아집니다.
실질 수수료율이 입력한 수수료율(10%)보다 큰 이유도 확인해 보세요. 고정 수수료와 부가 비용이 더해지기 때문에 실제로 떼이는 비율은 15%가 됩니다. 두 값을 같은 것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0과 경계값 결과는 이렇게 읽습니다
- 수수료율이 0%면 비율 수수료만 0원이 됩니다. 건당 고정 수수료와 부가 비용은 그대로 남아 총수수료가 0원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때도 실질 수수료율은 0%가 아닙니다.
- 판매 수량이 0이면 총 판매금액과 고정 수수료 합계가 0원이 됩니다. 부가 비용을 넣었다면 총수수료는 그 부가 비용만 남고, 정산예상액은 그만큼 마이너스가 됩니다. 판 것은 없는데 비용만 든 상태라 정상 결과입니다.
- 총 판매금액이 0원이면 실질 수수료율을 계산할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총수수료를 총 판매금액으로 나눈 값인데 나눌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0%나 무한대를 억지로 만들지 않으며, 금액 결과는 그대로 보여 줍니다.
- 정산예상액이 음수(마이너스)인 것은 오류가 아닙니다. 수수료와 비용을 합한 금액이 판매금액보다 크다는 뜻이며, 계산기는 이를 0원으로 바꾸거나 막지 않고 “마이너스”라는 글자와 함께 그대로 보여 줍니다. 색깔로만 알리지 않습니다.
- 다섯 값이 모두 0이면 모든 금액이 0원이고 실질 수수료율만 “계산할 수 없음”이 됩니다.
- 수수료율 100%는 판매금액을 전부 수수료로 뗀다는 뜻입니다. 이때 고정 수수료나 부가 비용이 없다면 정산예상액은 정확히 0원이 되고 실질 수수료율은 100%가 됩니다.
- 음수, 빈 칸, 글자, 소수 판매 수량(예: 2.5건), 100%를 넘는 수수료율, 아주 큰 값은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이 왜 잘못됐는지 알려 드립니다. 빈 칸을 조용히 0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 칸마다는 넣을 수 있는 값이어도 함께 계산하면 결과를 숫자로 나타낼 수 없는 조합이 있습니다. 판매금액이 아주 큰데 부가 비용이 지나치게 작으면 그 비용이 덧셈에서 통째로 사라지고, 반대로 판매금액이 0에 가까운데 수수료가 아주 크면 뺄셈에서 판매금액이 사라집니다. 이럴 때는 잘린 값을 보여 주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을 고쳐야 하는지 알려 드립니다.
반영하지 않는 항목과 실제 정산액이 달라지는 이유
-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정산서가 아닙니다.
- 수수료율은 사용자가 직접 넣은 값입니다. 어떤 쇼핑몰·오픈마켓·결제사의 최신 정책이나 공식 요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계산기는 요율을 추측하거나 가져오지 않습니다.
- 부가가치세·소득세 같은 세금을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세율을 추측하지도, 코드에 넣지도 않습니다. 판매가를 세금이 포함된 금액으로 넣을지도 사용자가 정합니다.
- 할인·쿠폰·반품·환불·배송비·광고비·정산 주기를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 플랫폼별 반올림 방식, 최소 수수료, 구간별 수수료, 품목별 정책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계산한 금액에서 원 단위로 올리거나 내리는 경우가 있고, 일정 금액 아래에서는 최소 수수료가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 부가 비용 칸에는 사용자가 직접 넣은 금액만 반영됩니다. 넣지 않은 비용은 계산기가 알 수 없습니다.
- 위 항목들 때문에 실제 정산액은 이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빠뜨린 비용이 있으면 실제로 받는 금액은 이 결과보다 적습니다.
-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 회계·세무·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특정 판매처나 요율을 권하지 않으며 특정 수익이나 정산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판매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먼저 판매가에 판매 수량을 곱해 총 판매금액을 구합니다. 여기에 수수료율을 곱한 값이 비율 수수료이고, 건당 고정 수수료에 수량을 곱한 값이 고정 수수료 합계입니다. 두 값에 부가 비용을 더하면 총수수료가 되고, 총 판매금액에서 총수수료를 빼면 정산예상액이 됩니다. 예를 들어 판매가 30,000원, 수량 10건, 수수료율 10%, 건당 고정 수수료 1,000원, 부가 비용 5,000원이면 총 판매금액 300,000원, 비율 수수료 30,000원, 고정 수수료 합계 10,000원, 총수수료 45,000원, 정산예상액 255,000원입니다.
건당 고정 수수료는 왜 수량만큼 곱해지나요?
이름 그대로 판매 한 건마다 붙는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10건을 팔면 그 금액이 10번 붙으므로 수량을 곱해야 실제로 떼이는 금액과 맞습니다. 곱하지 않으면 여러 건을 팔수록 수수료가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반대로 판매 수량이 0이면 고정 수수료 합계도 0원이 됩니다.
부가 비용은 건당 금액인가요, 전체 금액인가요?
전체 금액입니다. 부가 비용은 이번 판매 전체에 한 번 더하는 총액이라 수량을 곱하지 않습니다. 건마다 드는 비용이라면 건당 고정 수수료 칸에 넣어야 수량만큼 반영됩니다. 예를 들어 건당 500원이 드는 포장비를 부가 비용 칸에 넣으면 10건을 팔아도 500원만 반영되므로 주의해 주세요.
수수료율을 0%로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비율로 떼는 수수료가 없다는 뜻이며 비율 수수료만 0원이 됩니다. 건당 고정 수수료나 부가 비용을 넣었다면 총수수료는 0원이 아니고, 실질 수수료율도 0%가 아닙니다. 실질 수수료율은 세 가지를 모두 더한 총수수료를 총 판매금액으로 나눈 값이기 때문입니다.
판매 수량이 0이면 어떻게 되나요?
총 판매금액과 고정 수수료 합계가 모두 0원이 됩니다. 부가 비용을 넣었다면 총수수료는 그 부가 비용만 남고 정산예상액은 그만큼 마이너스가 됩니다. 판 것은 없는데 비용만 든 상태라 오류가 아닙니다. 이때 총 판매금액이 0원이라 실질 수수료율은 '계산할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판매 수량은 반 건이 없으므로 정수만 넣을 수 있습니다.
정산예상액이 마이너스로 나왔습니다. 무슨 뜻인가요?
수수료와 부가 비용을 합한 금액이 총 판매금액보다 크다는 뜻입니다. 계산기는 이 결과를 0원으로 바꾸거나 오류로 막지 않고 '마이너스'라는 글자와 함께 그대로 보여 줍니다. 수수료율이 높거나, 판매 수량에 비해 부가 비용이 크거나, 판매 수량이 0인데 비용만 넣은 경우에 이렇게 됩니다. 입력한 값이 맞는지 다시 확인해 보세요.
쇼핑몰이나 결제사의 수수료가 자동으로 적용되나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쇼핑몰·오픈마켓·결제사·배달 플랫폼의 수수료율이나 정책도 갖고 있지 않으며 추측하지도 않습니다. 수수료율과 고정 수수료는 사용자가 직접 확인해 넣은 값만 사용합니다. 실제 요율은 판매처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세금이나 배송비, 반품도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부가가치세·소득세 같은 세금, 배송비, 광고비, 할인과 쿠폰, 반품과 환불은 자동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반영하고 싶은 금액이 있다면 건당 드는 비용은 건당 고정 수수료 칸에, 전체에 한 번 드는 비용은 부가 비용 칸에 직접 더해 넣어야 합니다. 넣지 않은 항목은 결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실제 정산액과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판매처마다 계산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수수료를 원 단위로 올리거나 내리는 반올림 방식, 일정 금액 아래에 붙는 최소 수수료, 금액 구간별로 달라지는 요율, 품목별 정책, 정산 주기와 세금 처리 기준이 실제 정산서에 함께 반영됩니다.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넣은 값만 그대로 계산하므로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정산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이 계산기는 판매금액에서 얼마가 수수료로 빠지는지만 봅니다. 매입원가까지 넣어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 보고 싶다면 마진율 계산기에 여기서 구한 총수수료를 기타 비용 칸에 넣으면 됩니다. 그 계산기는 매출총이익과 최종 이익, 두 가지 비율을 나눠서 보여 줍니다.
수수료를 감안해 팔 가격을 다시 정하고 싶다면 마크업 계산기에 원가와 목표 마크업률(또는 목표 판매가)을 넣어 보세요. 그 계산기는 원가가 기준인 마크업률과 판매가가 기준인 마진율이 왜 다른 숫자인지도 함께 보여 줍니다.
여기서 나온 정산예상액을 회수금액으로 이어받아 들인 돈 대비 몇 퍼센트가 남았는지 보고 싶다면 ROI 계산기에 투자비용과 회수금액을 넣으면 됩니다.
할인해서 판 가격으로 수수료를 계산하고 싶다면 할인율 계산기에서 정가와 할인가(또는 할인율)로 최종가격을 먼저 구한 뒤, 그 값을 이 계산기의 판매가 칸에 넣으면 됩니다. 할인한 뒤 금액을 기준으로 수수료가 붙는지 정가를 기준으로 붙는지는 판매처마다 다르므로 어느 쪽인지 확인한 값을 직접 넣어야 합니다.
수수료까지 감안해 몇 개를 팔아야 임대료·인건비 같은 고정비를 회수하는지 보고 싶다면 손익분기점 계산기를 이어서 쓰면 됩니다. 여기서 구한 한 개당 빠지는 수수료 금액을 그 계산기의 개당 변동비에 더해 넣으면 수수료까지 반영한 손익분기 판매수량이 나옵니다. 여기 있는 계산기 모두 어떤 세율이나 플랫폼 수수료율, 판매처 정책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는 입력값 기준 참고용 계산입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팔았다면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계산기를 쓰면 됩니다. 그 계산기는 공개된 Npay 등급별 요율과 판매수수료율을 이미 갖고 있어 요율을 직접 넣지 않아도 되고, 배송비에는 판매수수료가 붙지 않는다는 과금 기준까지 반영합니다. 다른 판매처나 직접 계약한 요율로 계산할 때는 이 페이지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쿠팡에서 팔았다면 쿠팡 수수료 계산기가 더 알맞습니다. 그 계산기는 쿠팡 공식 마켓플레이스 안내에서 확인한 범위(약 4%~10.9%) 밖의 요율을 받지 않고, 고객이 실제로 결제한 최종 판매가격 하나만 기준으로 삼습니다. 다만 카테고리별 실제 요율은 그 계산기도 대신 정해 주지 않으므로 쿠팡 판매자 화면에서 확인한 값을 직접 넣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판매가에도 정산예상액에도 부가가치세를 자동으로 붙이거나 떼지 않습니다. 그 금액이 부가세를 포함한 금액인지 나눠 보고 싶다면 부가가치세 계산기에 그 금액을 넣어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확인하세요. 그 계산기도 실제 거래의 과세·영세율·면세 여부는 판정하지 않고 사용자가 고른 세율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