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I 계산기 사용 방법
- 투자비용에 이 투자에 들인 돈 전체를 넣습니다. 0도 넣을 수 있습니다.
- 계산 방식에서 회수금액으로 계산과 순이익으로 계산 중 아는 값이 있는 쪽을 고릅니다.
- 고른 방식에 맞는 칸 하나에 회수금액 또는 순이익을 넣습니다.
- 계산하기를 누르면 ROI와 순이익, 회수금액, 손익분기 회수금액이 나옵니다.
- 처음 예시로 되돌리려면 예시값으로 초기화를 누릅니다.
고르지 않은 쪽 값은 계산에 쓰지 않습니다. 회수금액 방식을 골랐다면 순이익 칸은 화면에서 사라질 뿐 아니라 계산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방식을 바꿔 가며 두 값을 확인해도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첫 화면에 보이는 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상품의 수익이나 시장 전망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수익률이나 세율, 수수료도 미리 갖고 있지 않습니다.
ROI가 무엇인가요?
ROI는 “투자수익률”(Return On Investment)의 줄임말입니다. 넣은 돈에 견줘 얼마가 남았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을 들여 120만원을 돌려받았다면 남은 돈(순이익)은 20만원이고, 20만원은 100만원의 20%이므로 ROI는 20%입니다. 반대로 60만원만 돌려받았다면 40만원을 잃었으므로 ROI는 −40%입니다. 양수면 이익, 0이면 손익분기, 음수면 손실입니다.
ROI는 계산이 단순해서 서로 다른 투자를 빠르게 견주어 볼 때 좋습니다. 다만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를 전혀 담지 못한다는 점을 꼭 함께 봐야 합니다.
계산 공식과 기호
이 계산기가 쓰는 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순서대로 따라가면 손으로도 검산할 수 있습니다.
ROI(%) = 순이익 ÷ 투자비용 × 100
- 투자비용: 이 투자에 들인 돈 전체
- 회수금액: 투자로 돌려받은 돈 전체
- 순이익 = 회수금액 − 투자비용 (음수면 손실)
- 회수금액 = 투자비용 + 순이익 (순이익 방식일 때 이렇게 구합니다)
- 손익분기 회수금액 = 투자비용
손익분기 회수금액이 투자비용과 같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들인 돈을 그대로 돌려받으면 순이익이 0이 되고, 0을 무엇으로 나눠도 0이라 ROI도 0%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금액을 넘겨 돌려받으면 이익, 못 미치면 손실입니다.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금액은 원 단위로, 비율은 소수 넷째 자리까지 정리해 보여 줍니다. 반올림하면 0이 되어 버리는 아주 작은 비율은 0%로 바꾸지 않고 “0.0001% 미만”이라고 적습니다.
회수금액 방식과 순이익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요?
두 방식은 같은 계산을 어느 쪽에서 시작하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같은 상황을 넣으면 결과는 완전히 같습니다.
- 회수금액으로 계산: 돌려받은 돈 전체를 압니다. 순이익을 회수금액 − 투자비용으로 구합니다. 가게를 정리했거나 주식을 팔아 최종 금액이 확정된 경우에 편합니다.
- 순이익으로 계산: 남은 이익(또는 손실)만 압니다. 회수금액을 투자비용 + 순이익으로 구합니다. 장부에 이익만 적혀 있는 경우처럼 남은 돈만 아는 경우에 편합니다.
예를 들어 투자비용 100만원에 회수금액 120만원을 넣은 결과와, 투자비용 100만원에 순이익 20만원을 넣은 결과는 ROI 20%, 순이익 20만원, 회수금액 120만원으로 똑같습니다.
손실은 순이익 칸에만 음수로 넣습니다. 예를 들어 40만원을 잃었다면 −400,000을 넣습니다. 다만 투자비용보다 큰 손실은 넣을 수 없습니다. 돌려받은 돈이 0원보다 작아진다는 뜻이 되어 이 계산에서는 뜻을 갖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산 예시
계산기의 첫 화면 예시와 같은 값입니다. 여기 쓴 금액은 모두 가상 예시이며 실제 상품의 수익이나 시장 전망이 아닙니다.
- 투자비용 1,000,000원, 회수금액 1,200,000원
- 순이익 = 1,200,000 − 1,000,000 = +200,000원 (이익)
- ROI = 200,000 ÷ 1,000,000 × 100 = 20%
- 손익분기 회수금액 = 투자비용 = 1,000,000원
같은 상황을 순이익 방식으로 넣어 보면, 투자비용 1,000,000원에 순이익 200,000원을 넣었을 때 회수금액이 1,000,000 + 200,000 = 1,200,000원으로 나와 위와 같아집니다.
손실 예시도 같은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비용 1,000,000원에 회수금액 600,000원이면 순이익은 −400,000원이고 ROI는 −400,000 ÷ 1,000,000 × 100 = −40%입니다.
결과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 ROI가 양수면 넣은 돈보다 더 돌려받았다는 뜻입니다. 화면에는 부호와 함께 “이익”이라는 글자로도 적습니다.
- ROI가 0%면 들인 돈을 그대로 돌려받은 손익분기입니다. 이때 회수금액은 손익분기 회수금액과 같습니다.
- ROI가 음수면 손실입니다. 계산기는 손실을 숨기거나 0으로 바꾸지 않고 “손실”이라는 글자와 함께 그대로 보여 줍니다.
- 회수금액이 0원이면 들인 돈을 모두 잃은 경우이므로 ROI는 −100%입니다.
- 투자비용이 0원이면 ROI를 계산할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ROI는 순이익을 투자비용으로 나눈 값인데 나눌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0%나 무한대 같은 숫자를 억지로 만들지 않으며, 순이익과 회수금액은 그대로 보여 줍니다.
- 아주 큰 값도 1,000조원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비용이 지나치게 작은데 회수금액이 아주 커서 숫자로 표현할 수 없는 극단적인 조합에서는 잘린 값을 보여 주지 않고 계산할 수 없다고 알려 드립니다.
- 음수 투자비용, 음수 회수금액, 빈 칸, 글자, 1,000조를 넘는 값은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이 왜 잘못됐는지 알려 드립니다.
결과는 넣은 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일 뿐이며 앞으로의 수익이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OI의 한계
- 기간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한 달 만에 낸 20%와 10년에 걸쳐 낸 20%가 똑같이 보입니다. 기간까지 견주려면 연환산 수익률이나 CAGR이 필요합니다.
- 세금, 수수료, 물가상승, 환율, 법률·플랫폼 정책을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 어떤 법정 세율, 수수료율, 플랫폼 정책, 시장 데이터도 추측하거나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 실제로 든 비용을 견주고 싶다면 그 비용을 직접 투자비용에 더하거나 순이익에서 빼서넣어야 결과에 반영됩니다. 계산기가 대신 넣어 주지 않습니다.
- 중간에 넣거나 뺀 돈, 각 금액이 오간 날짜와 순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 위험(원금을 잃을 가능성)의 크기는 전혀 나타내지 못합니다. ROI가 높다고 안전한 것이 아닙니다.
-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 다른 서비스가 보여 주는 ROI와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무엇을 투자비용에 넣는지 기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법률·세무 조언이 아닙니다. 특정 상품을 추천하지도 않습니다.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수익률 계산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이름이 비슷하지만 보는 것이 다릅니다. 아래를 보고 상황에 맞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 ROI 계산기(이 페이지): 투자비용과 회수금액(또는 순이익) 두 값만 씁니다. 기간을 넣지 않으므로 결과에 연환산 수익률이 없고, 대신 손익분기 회수금액을 함께 보여 줍니다.
- 투자 수익률 계산기: 초기 투자금에 추가 투자금과 회수금액, 투자 기간까지 넣어 총수익과 단순 수익률, 연환산 수익률을 구합니다. 그 연환산 수익률도 추가 투자금을 기간 시작 시점에 한 번에 넣었다고 본 단순 추정치이며 IRR·XIRR이 아닙니다.
- CAGR 계산기: 시작값과 종료값, 기간만으로 매년 몇 퍼센트씩 변한 셈인지를 구합니다.
- 주식 수익률 계산기: 주식 거래 전용입니다. 1주당 매수가와 매도가, 수량에 직접 입력한 수수료율과 세율까지 반영해 손익금과 손익분기 매도가를 구합니다.
중간에 넣은 돈이 없고 기간을 따지지 않는다면 ROI 계산기의 값과 투자 수익률 계산기의 단순 수익률은 같은 뜻이 됩니다. 기간까지 넣어 견주고 싶을 때만 다른 계산기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ROI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먼저 회수금액에서 투자비용을 빼 순이익을 구합니다. 그 순이익을 투자비용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하면 ROI(%)가 됩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을 들여 120만원을 돌려받았다면 순이익은 20만원이고, 20만원을 100만원으로 나눠 100을 곱하면 20%가 됩니다.
회수금액과 순이익 중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아는 값이 있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돌려받은 돈 전체를 안다면 회수금액 방식이 편하고, 남은 이익만 안다면 순이익 방식이 편합니다. 두 방식은 같은 계산을 어느 쪽에서 시작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라 같은 상황을 넣으면 결과가 완전히 같습니다. 고르지 않은 쪽 값은 계산에 쓰지 않습니다.
손익분기 회수금액은 왜 투자비용과 같나요?
들인 돈을 그대로 돌려받는 지점이 손익분기이기 때문입니다. 회수금액이 투자비용과 같으면 순이익이 0이 되고, 0을 투자비용으로 나눠도 0이라 ROI도 정확히 0%가 됩니다. 그래서 이 금액을 넘겨 돌려받으면 이익, 못 미치면 손실입니다.
투자비용이 0원이면 왜 ROI가 나오지 않나요?
ROI는 순이익을 투자비용으로 나눠 구하는데, 투자비용이 0원이면 나눌 기준이 없습니다. 이럴 때 0%나 무한대 같은 숫자를 억지로 만들면 잘못된 정보가 되므로 계산할 수 없음으로 표시하고 그 이유를 함께 적습니다. 순이익과 회수금액은 그대로 보여 줍니다.
손해를 봤을 때는 어떻게 넣나요?
순이익 방식을 고른 뒤 순이익 칸에 -400,000처럼 앞에 빼기 기호를 붙여 넣으면 됩니다. 회수금액 방식이라면 실제로 돌려받은 금액을 그대로 넣으면 순이익이 자동으로 음수가 됩니다. 회수금액이 0원이면 들인 돈을 모두 잃은 경우이므로 ROI는 -100%입니다.
투자비용보다 큰 손실은 왜 넣을 수 없나요?
순이익 방식에서 투자비용보다 큰 손실을 넣으면 돌려받은 돈이 0원보다 작아집니다. 돈을 마이너스로 돌려받는 일은 이 계산에서 뜻을 갖지 못하므로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을 고쳐야 하는지 알려 드립니다. 추가로 물어낸 돈이 있다면 그 금액을 투자비용에 더해서 넣어 주세요.
ROI에 투자 기간이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ROI는 넣은 돈 대비 얼마가 남았는지만 보기 때문에 한 달 만에 낸 20%와 10년에 걸쳐 낸 20%가 똑같은 값으로 나옵니다. 기간까지 견주고 싶다면 투자 수익률 계산기의 연환산 수익률이나 CAGR 계산기를 함께 보세요.
투자 수익률 계산기와 어떤 계산기를 써야 하나요?
투자비용과 회수금액만으로 넣은 돈 대비 얼마인지 빠르게 보고 싶다면 이 ROI 계산기를 쓰세요. 추가 투자금과 투자 기간까지 넣어 연환산 수익률까지 보고 싶다면 투자 수익률 계산기가 더 잘 맞습니다. 중간에 넣은 돈이 없고 기간을 따지지 않는다면 두 계산기의 결과는 같은 뜻이 됩니다.
세금과 수수료가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세율이나 수수료율, 플랫폼 정책도 갖고 있지 않으며 추측하지도 않습니다. 실제로 든 비용까지 견주고 싶다면 그 금액을 투자비용에 직접 더하거나 순이익에서 빼서 넣어 주세요. 물가상승과 환율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ROI가 높으면 좋은 투자인가요?
그렇게만 볼 수는 없습니다. ROI는 결과만 보여 줄 뿐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 원금을 잃을 위험이 얼마나 컸는지를 담지 못합니다. 지난 결과가 앞으로도 이어진다는 뜻도 아닙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는 넣은 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이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고 투자·법률·세무 조언이 아닙니다.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이 계산기는 기간을 빼고 넣은 돈 대비 얼마가 남았는지만 보는 가장 단순한 도구입니다.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까지 함께 보고 싶다면 투자 수익률 계산기에서 추가 투자금과 투자 기간을 넣어 연환산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고, CAGR 계산기에서는 시작값과 종료값만으로 매년 몇 퍼센트씩 변한 셈인지 볼 수 있습니다.
주식 거래라면 주식 수익률 계산기가 더 잘 맞습니다. 1주당 매수가와 매도가, 수량에 직접 입력한 수수료율과 세율까지 반영해 손익금과 손익분기 매도가를 구해 줍니다. 세 계산기 모두 어떤 법정 세율이나 수수료율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는 입력값 기준 참고용 계산입니다.
물건을 팔아 수수료를 떼고 실제로 얼마를 정산받는지부터 알아야 한다면 판매 수수료 계산기를 먼저 쓰면 됩니다. 판매가와 수량, 직접 넣은 수수료율과 건당 고정 수수료, 부가 비용으로 총수수료와 정산예상액을 구해 주며, 거기서 나온 정산예상액을 이 계산기의 회수금액 칸에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그 계산기도 어떤 플랫폼의 수수료율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광고비를 쓴 경우라면 광고 ROAS 계산기가 같은 질문을 광고 쪽에서 풉니다. 다만 ROAS는 광고 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매출 비율이라 이 계산기의 ROI와 분자가 다릅니다. ROI는 순이익을 보고 ROAS는 매출을 보기 때문에, ROAS가 높아도 원가와 비용이 크면 ROI는 마이너스일 수 있습니다.
같은 광고비를 클릭 한 번, 전환 한 건 단위로 쪼개서 보고 싶다면 광고 전환율 계산기에 노출수와 클릭수, 전환수, 광고비를 넣어 CTR과 전환율, CPC, CPA(전환 1건당 광고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나온 CPA를 이 계산기의 투자비용 칸에 넣고 전환 한 건에서 받은 금액을 회수금액 칸에 넣으면 한 건이 남는 거래였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그 계산기도 업종별 평균이나 광고 플랫폼의 전환 인정 기준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투자가 아니라 물건을 사고파는 경우라면 마진율 계산기가 같은 질문을 사업 쪽에서 풉니다. 판매가와 매입원가, 직접 넣은 기타 비용으로 이익과 함께 매출총이익률(판매가 기준)과 원가 대비 이익률(총비용 기준)을 나눠서 보여 줍니다. 이 계산기의 ROI와 마진율 계산기의 원가 대비 이익률은 “들인 돈 대비 얼마가 남았나”를 보는 같은 모양의 계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