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환율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광고는 보통 노출 → 클릭 → 전환 순서로 이어집니다. 이 계산기는 그 단계마다 얼마나 이어졌는지(비율)와 한 번에 얼마가 들었는지(비용)를 나눠서 보여 줍니다.
- CTR(클릭률): 노출 중 클릭으로 이어진 비율입니다.
- 전환율: 클릭 중 전환으로 이어진 비율입니다.
- CPC: 클릭 1회당 들어간 광고비입니다.
- CPA: 전환 1건당 들어간 광고비입니다.
- ROAS: 매출을 넣었을 때만 나오는 보조 결과로, 광고비 대비 매출 비율입니다. 이익이 아닙니다.
어떤 행동을 “전환”으로 볼지, 어떤 매출을 “광고 매출”로 볼지는 사용자가 정하는 집계 기준입니다. 구매만 전환으로 셀 수도 있고 상담 신청이나 회원가입을 전환으로 셀 수도 있습니다. 계산기는 그 기준을 대신 정하지 않고, 넣은 숫자를 그대로 나눕니다.
결과는 넣은 숫자만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어떤 광고 플랫폼의 실제 집계와도 다를 수 있으며, 특정 광고나 예산을 권하지 않습니다.
광고 전환율 계산기 사용 방법
- 노출수에 광고가 보인 횟수를 넣습니다. 정수만 넣을 수 있습니다.
- 클릭수에 같은 기간에 광고가 클릭된 횟수를 넣습니다.
- 전환수에 사용자가 전환으로 정한 행동의 건수를 넣습니다. 무엇을 전환으로 볼지는 사용자가 정합니다.
- 광고비에 같은 기간에 쓴 광고비를 넣습니다.
- 매출은 선택 입력입니다. 비워 두면 ROAS만 계산하지 않고 CTR·전환율·CPC·CPA는 그대로 나옵니다.
- 계산하기를 누르면 네 가지 핵심 결과와 단계별 계산 내역이 나옵니다.
- 예시값 채우기를 누르면 다섯 칸에 가상 예시가 채워지고 결과까지 바로 나옵니다. 계산 방법을 확인할 때 쓰세요.
- 초기화를 누르면 다섯 칸이 모두 빈 칸이 됩니다. 빈 칸을 0으로 여기지 않으므로, 값이 0이라면 직접 0을 넣어야 합니다.
노출수·클릭수·전환수·광고비·매출은 모두 같은 기간, 같은 집계 기준으로 맞춰야 합니다. 예를 들어 광고비는 이번 달 전체인데 전환수만 하루치를 넣으면 CPA가 실제보다 훨씬 크게 나옵니다. 광고 플랫폼마다 전환을 인정하는 기간과 중복 전환을 세는 방식이 달라 어떤 기준으로 집계한 숫자인지 확인한 뒤 넣어야 결과가 뜻을 갖습니다.
각 칸의 처음 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광고 성과나 업종별 기준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플랫폼의 평균 CTR이나 적정 전환율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계산 공식과 각 입력의 뜻
이 계산기가 쓰는 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순서대로 따라가면 손으로도 검산할 수 있습니다.
- CTR(%) = C ÷ I × 100
- 전환율(%) = V ÷ C × 100
- CPC(원) = A ÷ C
- CPA(원) = A ÷ V
- ROAS(%) = R ÷ A × 100 (매출을 넣은 경우만)
- I: 노출수 — 광고가 보인 횟수(회)
- C: 클릭수 — 광고가 클릭된 횟수(회)
- V: 전환수 — 사용자가 정한 전환 행동의 건수(건)
- A: 광고비 — 같은 기간에 쓴 광고비(원)
- R: 매출 — 선택 입력인 광고 관련 매출(원)
CTR과 전환율은 분모가 다릅니다. CTR은 노출을 기준으로, 전환율은 클릭을 기준으로 나눕니다. 그래서 CTR이 높아도 전환율이 낮을 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같은 이유로 CPC는 클릭, CPA는 전환을 기준으로 광고비를 나눈 값입니다.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비율은 소수 넷째 자리까지, 클릭당·전환당 비용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정리해 보여 줍니다. 반올림하면 0이 되어 버리는 아주 작은 값은 0으로 바꾸지 않고 “0.0001% 미만”, “₩0.01 미만”이라고 적습니다.
개수는 9,007,199,254,740,991회까지, 금액은 1,000조원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이 범위는 광고 플랫폼의 정책이나 집계 한도가 아니라 자바스크립트가 숫자를 정확히 다룰 수 있는 범위를 지키려고 정한 계산 안전 제한입니다.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산 예시
계산기의 첫 화면 예시와 같은 값입니다. 여기 쓴 숫자는 모두 가상의 값이며 어떤 광고의 실제 성과도, 업종별 기준도 아닙니다.
- 노출수 100,000회, 클릭수 2,000회, 전환수 100건, 광고비 500,000원, 매출 2,500,000원
- CTR = 2,000 ÷ 100,000 × 100 = 2%
- 전환율 = 100 ÷ 2,000 × 100 = 5%
- CPC = 500,000 ÷ 2,000 = 250원
- CPA = 500,000 ÷ 100 = 5,000원
- ROAS = 2,500,000 ÷ 500,000 × 100 = 500% (매출을 넣었을 때만)
이 결과는 클릭 한 번에 250원, 전환 한 건에 5,000원이 들었다는 뜻입니다. 매출을 비워 두면 ROAS만 나오지 않고 나머지 네 값은 똑같이 나옵니다.
CPA 5,000원이 “남는 장사”라는 뜻은 아닙니다. 전환 한 건에서 실제로 남는 이익이 3,000원이라면 한 건마다 2,000원씩 손해입니다. 반대로 한 건에서 20,000원이 남는다면 여유가 있는 셈입니다. 이 계산기는 원가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0과 경계값 결과는 이렇게 읽습니다
- 노출수가 0회면 CTR을 계산할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클릭수를 노출수로 나눈 값인데 나눌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0%나 무한대를 억지로 만들지 않습니다.
- 클릭수가 0회면 전환율과 CPC를 모두 계산할 수 없습니다. 두 값 모두 클릭수를 분모로 쓰기 때문입니다. 이때 노출이 있었다면 CTR은 정확히 0%이며, “보이긴 했지만 아무도 누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전환수가 0건이면 CPA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클릭이 있었다면 전환율은 정확히 0%입니다.
- 광고비가 0원이면 매출을 넣었어도 ROAS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때 클릭과 전환이 있었다면 CPC와 CPA는 정확히 0원입니다.
- 매출을 비워 둔 상태와 매출에 0을 넣은 상태는 다릅니다. 비워 두면 ROAS는 애초에 계산 대상이 아니라 “매출을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고, 직접 0을 넣으면 광고비가 있는 한 ROAS는 정확히 0%가 됩니다.
- 실제로 0인 값과 나눌 기준이 없어 만들 수 없는 값을 화면에서 구분합니다. 만들 수 없는 값을 0으로 적으면 “클릭이 하나도 없었다”처럼 전혀 다른 뜻이 되기 때문입니다.
- 클릭수가 노출수보다 크거나 전환수가 클릭수보다 큰 값도 막지 않습니다. 광고 플랫폼마다 집계 기준과 중복 전환을 세는 방식이 달라 계산기가 옳고 그름을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런 숫자가 나왔다면 기간과 집계 기준이 서로 맞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 음수, 빈 칸, 글자, 개수 칸의 소수, 아주 큰 값은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이 왜 잘못됐는지 알려 드립니다. 빈 칸을 조용히 0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 칸마다는 넣을 수 있는 값이어도 함께 계산하면 결과를 숫자로 나타낼 수 없는 조합이 있습니다. 광고비가 0에 가까운데 클릭이 아주 많으면 CPC가 통째로 사라지고, 광고비가 아주 작은데 매출이 아주 크면 나눈 값이 범위를 넘습니다. 이럴 때는 잘린 값을 보여 주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을 고쳐야 하는지 알려 드립니다.
결과를 읽을 때 주의할 점
CPC와 CPA가 낮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클릭이 싸게 많이 들어와도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광고비만 늘어납니다. 반대로 CPA가 높아도 전환 한 건에서 남는 이익이 그보다 크면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원가와 이익을 함께 봐야 알 수 있고, 이 계산기는 원가를 다루지 않습니다.
매출을 넣어 얻는 ROAS도 매출 비율일 뿐 이익이 아닙니다. ROAS가 500%라도 상품 원가와 다른 비용이 크면 남는 돈이 없을 수 있습니다. 광고비 대비 매출을 목표 기준까지 자세히 보고 싶다면 광고 ROAS 계산기를, 원가까지 넣어 실제로 남는 이익을 보고 싶다면 마진율 계산기를 이어서 쓰면 됩니다.
-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정산이나 회계 결과가 아닙니다.
- 어떤 행동을 전환으로 볼지, 어떤 매출을 광고 매출로 볼지는 사용자가 선택한 집계 기준입니다. 계산기는 그 기준을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 상품 원가, 인건비, 배송비, 반품과 환불, 할인과 쿠폰, 세금, 플랫폼 수수료, 결제 수수료는 어느 것도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 광고 플랫폼별 전환 인정 기간, 중복 전환 처리, 어트리뷰션 방식(어떤 광고의 성과로 볼지 정하는 방식)을 추측하거나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 업종별 평균 CTR·적정 전환율·권장 CPA 같은 기준값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좋은 숫자”는 상품과 원가 구조, 판매 방식에 따라 달라져 하나로 정할 수 없습니다.
- 모든 입력은 같은 기간과 같은 집계 기준으로 맞춰야 결과가 뜻을 갖습니다.
-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 회계·세무·법률·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특정 광고 플랫폼이나 광고 상품, 예산을 권하지 않으며 광고 성과나 사업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CTR과 전환율은 무엇이 다른가요?
나누는 기준이 다릅니다. CTR은 노출수를 기준으로 '보인 것 중 몇 번이 클릭됐는지'를 보고, 전환율은 클릭수를 기준으로 '클릭한 것 중 몇 번이 전환됐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CTR이 높아도 전환율은 낮을 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무엇을 전환으로 볼지는 사용자가 정한 집계 기준입니다.
클릭이나 전환이 0이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나눌 기준이 없는 값은 숫자를 지어내지 않고 '계산할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클릭수가 0회면 전환율과 CPC를 모두 만들 수 없고, 전환수가 0건이면 CPA를 만들 수 없습니다. 다만 노출이 있는데 클릭이 0회라면 CTR은 정확히 0%이고, 클릭이 있는데 전환이 0건이라면 전환율은 정확히 0%입니다. 실제로 0인 값과 만들 수 없는 값을 화면에서 구분해 보여 줍니다.
CPC와 CPA가 낮으면 항상 좋은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클릭이 싸게 들어와도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광고비만 늘어납니다. 반대로 CPA가 높아도 전환 한 건에서 남는 이익이 그보다 크면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원가와 이익을 함께 봐야 알 수 있는데, 이 계산기는 원가를 다루지 않으므로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매출을 꼭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매출은 선택 입력입니다. 비워 두면 ROAS만 계산하지 않고 CTR·전환율·CPC·CPA는 그대로 나옵니다. 다만 칸을 비워 둔 것과 0을 직접 넣는 것은 다릅니다. 비워 두면 ROAS는 계산 대상이 아니고, 0을 넣으면 광고비가 0보다 큰 한 ROAS는 정확히 0%가 됩니다.
ROAS와 CPA는 어떻게 다른가요?
ROAS는 광고비 대비 매출이 몇 퍼센트인지를 보는 비율이고, CPA는 전환 한 건을 얻는 데 광고비가 얼마나 들었는지를 보는 금액입니다. ROAS는 매출이 있어야 계산할 수 있고 CPA는 전환수만 있으면 계산할 수 있습니다. 둘 다 이익이 아니라는 점도 같습니다. 매출에서 원가와 비용을 빼야 실제로 남는 금액을 알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가 광고 플랫폼 화면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플랫폼마다 전환을 인정하는 기간과 중복 전환을 세는 방식, 어떤 광고의 성과로 볼지 정하는 어트리뷰션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광고라도 어느 기준으로 집계했는지에 따라 숫자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그런 기준을 추측하거나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고 사용자가 넣은 숫자만 나눕니다. 기간이 서로 다른 값을 섞어 넣어도 결과가 달라지므로 같은 기간, 같은 집계 기준으로 맞춰 넣어 주세요.
전환은 무엇을 기준으로 세야 하나요?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구매만 전환으로 셀 수도 있고 상담 신청, 회원가입, 장바구니 담기를 전환으로 셀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전환으로 볼지는 사용자가 정하는 집계 기준이며, 계산기는 그 기준을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환수와 광고비, 매출을 모두 같은 기준과 같은 기간으로 맞추는 일입니다.
원가나 플랫폼 수수료도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노출수·클릭수·전환수·광고비와 선택 입력한 매출만 사용합니다. 상품 원가, 인건비, 배송비, 반품과 환불, 할인과 쿠폰, 세금, 플랫폼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는 어느 것도 자동으로 넣지 않으며 어떤 광고 플랫폼의 정책이나 요율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이 계산기는 광고 유입과 전환 효율을 봅니다. 같은 광고비를 매출 기준으로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광고 ROAS 계산기에 광고비와 광고 매출, 목표 ROAS를 넣으면 목표까지 필요한 매출을 거꾸로 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구한 CPA(전환 1건당 광고비)가 실제로 남는 이익보다 큰지 확인하려면 마진율 계산기에 판매가와 매입원가, 기타 비용을 넣어 한 건에서 얼마가 남는지 먼저 구해 보세요. 들인 광고비 전체를 순이익 기준으로 보고 싶다면 ROI 계산기가 맞습니다.
해외에서 사 와서 파는 구매대행이라면 한 건에 남는 이익을 구하는 데 환율 환산과 국제배송비, 관세·부가세까지 필요합니다. 그때는 구매대행 마진 계산기에 해외 상품가격과 환율, 판매가, 네 가지 비용을 넣어 한 건당 이익을 구한 뒤 여기서 나온 CPA와 나란히 놓아 보세요. 그 계산기도 환율·관세율·수수료율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광고비까지 회수하려면 몇 개를 팔아야 하는지 보고 싶다면 손익분기점 계산기의 고정비에 이번 광고비를 더해 넣으면 됩니다. 여기 있는 계산기 모두 어떤 세율이나 플랫폼 수수료율, 광고 플랫폼 정책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는 입력값 기준 참고용 계산입니다.
이 계산기의 전환율과 클릭률은 결국 전체 가운데 부분이 몇 퍼센트인지를 구하는 같은 식입니다. 광고 자료가 아닌 값(예: 참석자 수, 응답 수)에서 같은 비율을 구하고 싶다면 비율 계산기에 전체와 부분을 넣어 보세요. 두 값의 비율과 비례식의 미지수도 함께 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