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기록 도구

광고 ROAS 계산기

광고비그 광고로 발생한 매출을 넣어 ROAS(%)매출 대비 광고비율(%)을 계산하고, 직접 정한 목표 ROAS에 필요한 매출을 거꾸로 구합니다. “광고비 1원당 매출이 얼마였는지”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ROAS는 매출 비율이지 이익이 아닙니다. 상품 원가·인건비·배송비·반품·할인·세금·플랫폼 수수료를 반영하지 않으며, 특정 광고 플랫폼의 정책이나 업종별 적정 ROAS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넣은 값만 쓰는 참고용 추정 계산이며 광고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광고비와 광고 매출 입력

광고비그 광고로 발생한 매출, 그리고 직접 정한 목표 ROAS(%)로 계산합니다. ROAS는 매출 비율이지 이익이 아닙니다.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며 서버에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어떤 광고 플랫폼의 정책·수수료·업종별 평균 ROAS도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광고비와 광고 매출은 사용자가 직접 확인해 넣은 값만 사용합니다. 아래 첫 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성과나 권장 목표가 아닙니다.

이번 광고에 쓴 돈입니다. 0도 넣을 수 있지만 이때는 나눌 기준이 없어 ROAS를 구할 수 없습니다.

그 광고로 발생한 매출입니다. 이익이 아니라 판매금액이며, 어떤 기준으로 집계할지는 사용자가 정합니다. 0도 넣을 수 있습니다.

%

직접 정하는 목표 비율입니다. 600은 광고비 1원당 매출 6원을 뜻합니다. 0%부터 100,000%까지 넣을 수 있고, 계산기가 권장 목표를 대신 정해 주지 않습니다.

현재 ROAS (광고 매출 ÷ 광고비 × 100)

500%

목표까지 더 필요한 광고 매출 · ₩200,000

매출 대비 광고비율 (%)
20%
목표 ROAS (%)
600%
목표 ROAS 필요 매출 (원)
₩1,200,000
목표 매출 차이 (원)
+₩200,000

ROAS는 이익이 아니라 매출 비율입니다. ROAS가 500%면 광고비 1원당 광고 매출 5원이 났다는 뜻일 뿐, 그중 얼마가 남는지는 상품 원가와 다른 비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직접 넣은 값만 반영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상품 원가·인건비·배송비·반품·할인·세금·플랫폼 수수료·결제 수수료를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특정 광고 플랫폼의 정책이나 업종별 적정 ROAS를 알려 주지 않으며 광고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광고 ROAS 계산 내역

입력한 값에서 현재 ROAS → 매출 대비 광고비율 → 목표 필요 매출 → 목표 매출 차이 순서로 이어집니다. 계산을 마치면 각 값이 어떤 식에서 나왔는지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를 좌우로 밀어 모든 칸을 확인하세요.

광고비·광고 매출·목표 ROAS부터 현재 ROAS, 매출 대비 광고비율, 목표 ROAS 필요 매출, 목표 매출 차이까지 각 항목의 계산 방법과 값
항목계산 방법
광고비 (원)입력한 값₩200,000
광고 매출 (원)입력한 값₩1,000,000
목표 ROAS (%)직접 정한 목표 비율600%
현재 ROAS (%)광고 매출 ÷ 광고비 × 100500%
매출 대비 광고비율 (%)광고비 ÷ 광고 매출 × 10020%
목표 ROAS 필요 매출 (원)광고비 × 목표 ROAS ÷ 100₩1,200,000
목표 매출 차이 (원)목표 ROAS 필요 매출 − 광고 매출+₩200,000 (목표까지 더 필요한 광고 매출)

금액은 원 단위로, 비율은 소수 넷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보여 줍니다. 반올림하면 0이 되어 버리는 아주 작은 비율은 0%로 바꾸지 않고 “0.0001% 미만”이라고 적습니다. 반올림은 표시할 때만 하며 비율과 필요 매출은 반올림하지 않은 값으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표에 보이는 값을 손으로 계산한 결과와 1원 안팎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넣을 수 있는 금액은 1,000,000,000,000,000까지, 목표 ROAS는 0%부터 100,000%까지입니다. 이 범위는 광고 플랫폼의 정책이 아니라 입력 실수를 걸러 내기 위한 계산 안전 제한입니다.

광고 ROAS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ROAS(Return On Ad Spend, 광고비 대비 매출) 광고로 발생한 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단순 비율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비율과 반대 방향 비율, 그리고 목표를 채우려면 매출이 얼마여야 하는지를 나눠서 보여 줍니다.

  • 현재 ROAS(%): 광고 매출이 광고비의 몇 퍼센트인지
  • 매출 대비 광고비율(%): 광고비가 광고 매출의 몇 퍼센트인지
  • 목표 ROAS 필요 매출: 그 목표를 채우려면 매출이 얼마여야 하는지
  • 목표 매출 차이: 지금 매출과 목표 필요 매출의 차이

ROAS가 500%면 광고비 1원당 광고 매출 5원이 발생했다는 뜻입니다. 다만 그 5원이 모두 남는 돈은 아닙니다. 상품을 만들거나 사 오는 데 든 돈, 배송비, 인건비 같은 비용은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넣은 숫자만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어떤 광고 플랫폼의 실제 집계와도 다를 수 있으며, 특정 광고나 예산을 권하지 않습니다.

광고 ROAS 계산기 사용 방법

  1. 광고비에 이번 광고에 쓴 돈을 넣습니다.
  2. 광고 매출에 그 광고로 발생한 매출을 넣습니다. 이익이 아니라 판매금액이며, 어떤 기간과 기준으로 집계할지는 사용자가 정합니다.
  3. 목표 ROAS(%)직접 정한 목표를 넣습니다. 계산기가 적정 목표를 대신 정해 주지 않습니다.
  4. 계산하기를 누르면 ROAS와 목표 필요 매출, 단계별 계산 내역이 나옵니다.
  5. 예시값 채우기를 누르면 세 칸에 가상 예시가 채워지고 결과까지 바로 나옵니다. 계산 방법을 확인할 때 쓰세요.
  6. 초기화를 누르면 세 칸이 모두 빈 칸이 됩니다. 빈 칸을 0으로 여기지 않으므로, 값이 0이라면 직접 0을 넣어야 합니다. 빈 칸인 채로 계산하기를 누르면 어느 칸이 비었는지 알려 줍니다.

광고비와 광고 매출은 같은 기간, 같은 기준으로 넣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광고비는 이번 달 전체인데 매출만 하루치를 넣으면 ROAS가 실제보다 훨씬 낮게 나옵니다. 어떤 매출을 “광고로 발생한 매출”로 볼지도 사용자가 정하는 기준이며, 계산기는 그 기준을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각 칸의 처음 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광고 성과나 권장 목표가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플랫폼의 평균 ROAS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계산 공식과 각 입력의 뜻

이 계산기가 쓰는 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순서대로 따라가면 손으로도 검산할 수 있습니다.

  • 현재 ROAS(%) = R ÷ A × 100
  • 매출 대비 광고비율(%) = A ÷ R × 100
  • 목표 ROAS 필요 매출 = A × T ÷ 100
  • 목표 매출 차이 = 목표 ROAS 필요 매출 − R
  • A: 광고비 — 이번 광고에 쓴 돈(원)
  • R: 광고 매출 — 그 광고로 발생한 매출(원)
  • T: 목표 ROAS — 사용자가 직접 정한 목표 비율(%)

ROAS와 매출 대비 광고비율은 서로 뒤집은 값입니다. ROAS가 500%면 광고비율은 20%(= 100 ÷ 5)입니다. 같은 사실을 “광고비 1원당 매출 5원”으로 보느냐, “매출의 20%를 광고비로 썼다”로 보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금액은 원 단위로, 비율은 소수 넷째 자리까지 정리해 보여 줍니다. 반올림하면 0이 되어 버리는 아주 작은 비율은 0%로 바꾸지 않고 “0.0001% 미만”이라고 적습니다.

금액은 1,000조원까지, 목표 ROAS는 0%부터 100,000%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이 범위는 광고 플랫폼의 정책이나 권장값이 아니라 입력 실수를 걸러 내고 계산이 뜻을 갖는 범위를 지키려고 정한 안전 제한입니다.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산 예시

계산기의 첫 화면 예시와 같은 값입니다. 여기 쓴 금액과 비율은 모두 가상의 값이며 어떤 광고의 실제 성과도, 업종별 기준도 아닙니다.

  1. 광고비 200,000원, 광고 매출 1,000,000원, 목표 ROAS 600%
  2. 현재 ROAS = 1,000,000 ÷ 200,000 × 100 = 500%
  3. 매출 대비 광고비율 = 200,000 ÷ 1,000,000 × 100 = 20%
  4. 목표 ROAS 필요 매출 = 200,000 × 600 ÷ 100 = 1,200,000원
  5. 목표 매출 차이 = 1,200,000 − 1,000,000 = +200,000원

이 결과는 지금 광고비를 그대로 쓰면서 목표 600%를 채우려면 광고 매출이 20만원 더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광고 매출이 1,500,000원이었다면 목표 매출 차이는 1,200,000 − 1,500,000 = −300,000원이 되어 목표 필요 매출을 30만원 넘어선 상태가 됩니다.

ROAS 500%가 “100만원이 남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그 매출 100만원의 상품 원가가 60만원이라면 광고비 20만원을 빼고 남는 돈은 20만원입니다. 원가가 90만원이었다면 오히려 10만원 손해입니다. ROAS는 이 차이를 보여 주지 않습니다.

0과 경계값 결과는 이렇게 읽습니다

  • 광고비가 0원이면 ROAS를 계산할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광고 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값인데 나눌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0%나 무한대를 억지로 만들지 않으며, 이때 매출 대비 광고비율은 정확히 0%입니다.
  • 광고 매출이 0원이면 매출 대비 광고비율을 계산할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광고비를 광고 매출로 나눈 값이라 나눌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때 ROAS는 정확히 0%이며, “광고비만 쓰고 매출은 없었다”는 뜻입니다.
  • 광고비와 광고 매출이 모두 0원이면 두 비율 모두 계산할 수 없음이 됩니다. 두 경우 모두 나눌 기준이 없습니다.
  • 목표 ROAS가 0%면 목표 필요 매출이 0원이 되고, 목표 매출 차이는 지금 광고 매출만큼 마이너스가 됩니다. 목표를 두지 않았다는 뜻이라 오류가 아닙니다.
  • 목표 매출 차이가 0원이면 목표를 정확히 달성한 상태이고, 마이너스면 목표 필요 매출을 그만큼 넘어선 상태입니다. 숫자만이 아니라 글자로도 어느 쪽인지 함께 적습니다.
  • 실제로 0인 값나눌 기준이 없어 만들 수 없는 값을 화면에서 구분합니다. 만들 수 없는 값을 0%로 적으면 “광고비가 들지 않았다”나 “매출이 없었다”는 다른 뜻이 되기 때문입니다.
  • 음수, 빈 칸, 글자, 아주 큰 값, 100,000%를 넘는 목표 ROAS는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이 왜 잘못됐는지 알려 드립니다. 빈 칸을 조용히 0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 칸마다는 넣을 수 있는 값이어도 함께 계산하면 결과를 숫자로 나타낼 수 없는 조합이 있습니다. 광고비가 0에 가까운데 매출이 아주 크면 나눈 값이 범위를 넘고, 목표 필요 매출이 아주 큰데 매출이 지나치게 작으면 뺄셈에서 그 매출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이럴 때는 잘린 값을 보여 주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을 고쳐야 하는지 알려 드립니다.

ROAS와 ROI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들인 돈 대비 얼마”를 보지만 분자에 넣는 값이 다릅니다.

  • ROAS = 광고 매출 ÷ 광고비 × 100 — 매출 기준
  • ROI = 순이익 ÷ 투자비용 × 100 — 이익 기준

그래서 ROAS는 높은데 ROI는 마이너스인 경우가 얼마든지 생깁니다.매출이 크게 늘어도 원가와 다른 비용이 그만큼 크면 남는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ROAS는 광고가 매출을 얼마나 만들었는지를 보는 값이고, 실제로 얼마가 남았는지는 원가와 비용까지 넣어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광고비와 광고 매출 두 값만 봅니다. 이익을 보려면 아래 마진율 계산기 ROI 계산기를 이어서 쓰면 됩니다.

반영하지 않는 항목과 실제 성과가 달라지는 이유

  •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정산이나 회계 결과가 아닙니다.
  • ROAS는 이익이 아닙니다. 상품 원가, 인건비, 배송비, 포장비, 반품과 환불, 할인과 쿠폰, 세금, 플랫폼 수수료, 결제 수수료는 어느 것도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 어떤 광고 플랫폼의 정책·수수료·집계 방식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플랫폼마다 전환을 인정하는 기간과 기준이 달라 같은 광고라도 매출 집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업종별 적정 ROAS나 평균 ROAS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좋은 ROAS”는 원가 구조, 재구매, 판매 방식에 따라 달라져 하나의 숫자로 정할 수 없습니다.
  • 어떤 매출이 광고 때문에 생겼는지는 계산기가 알 수 없습니다. 광고를 보지 않았어도 샀을 매출이 섞여 있으면 ROAS는 실제보다 높게 나옵니다.
  • 재구매·장기 효과·브랜드 효과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넣은 기간의 매출만 계산합니다.
  •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 회계·세무·법률·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특정 광고 상품이나 예산을 권하지 않으며 광고 성과나 사업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ROAS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광고로 발생한 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뒤 100을 곱합니다. 예를 들어 광고비 200,000원으로 광고 매출 1,000,000원이 났다면 1,000,000 ÷ 200,000 × 100 = 500%입니다. 광고비와 광고 매출은 같은 기간, 같은 기준으로 넣어야 결과가 뜻을 갖습니다.

ROAS 500%는 무슨 뜻인가요?

광고비 1원당 광고 매출 5원이 발생했다는 뜻입니다. 매출이 광고비의 5배라는 말이며, 5원이 모두 남는 돈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 매출에서 상품 원가와 다른 비용을 빼야 실제로 남는 금액을 알 수 있습니다.

매출 대비 광고비율은 무엇인가요?

광고비가 광고 매출의 몇 퍼센트인지를 보는 값으로, 광고비를 광고 매출로 나눈 뒤 100을 곱합니다. ROAS와 서로 뒤집은 값이라 ROAS가 500%면 광고비율은 20%입니다. 같은 사실을 '광고비 1원당 매출 5원'으로 보느냐 '매출의 20%를 광고비로 썼다'로 보느냐의 차이입니다.

광고비가 0원이면 왜 ROAS가 나오지 않나요?

ROAS는 광고 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값인데 나눌 기준이 0이면 값을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계산기는 0%나 무한대 같은 숫자를 억지로 만들지 않고 '계산할 수 없음'이라고 표시합니다. 이때 매출 대비 광고비율은 정확히 0%이며, 목표 필요 매출도 0원이 됩니다.

광고 매출이 0원이면 광고비율은 왜 나오지 않나요?

매출 대비 광고비율은 광고비를 광고 매출로 나눈 값이라 광고 매출이 0원이면 나눌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때 0%로 적으면 '광고비가 들지 않았다'는 다른 뜻이 되므로 '계산할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반대로 ROAS는 정확히 0%로 나오며, 광고비만 쓰고 매출은 없었다는 뜻입니다.

목표 ROAS에 필요한 매출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광고비에 목표 ROAS를 곱한 뒤 100으로 나눕니다. 광고비 200,000원에 목표 600%라면 200,000 × 600 ÷ 100 = 1,200,000원이 필요합니다. 지금 광고 매출이 1,000,000원이라면 목표 매출 차이는 +200,000원이고, 목표를 채우려면 매출이 그만큼 더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차이가 0원이면 목표를 정확히 달성한 상태이고 마이너스면 목표를 넘어선 상태입니다.

ROAS와 ROI는 무엇이 다른가요?

ROAS는 광고 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매출 기준 비율이고, ROI는 순이익을 투자비용으로 나눈 이익 기준 비율입니다. 분자에 매출이 들어가느냐 이익이 들어가느냐가 다르기 때문에 ROAS가 높아도 원가와 비용이 크면 ROI는 마이너스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얼마가 남았는지는 원가와 비용까지 넣어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상품 원가나 플랫폼 수수료도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광고비와 광고 매출, 목표 ROAS 세 값만 사용합니다. 상품 원가, 인건비, 배송비, 포장비, 반품과 환불, 할인과 쿠폰, 세금, 플랫폼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는 어느 것도 자동으로 넣지 않으며 어떤 광고 플랫폼의 정책이나 요율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ROAS가 높으면 실제 이익도 큰가요?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ROAS는 매출만 보는 비율이라 원가 구조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광고 매출 1,000,000원의 상품 원가가 900,000원이라면 광고비 200,000원을 더했을 때 오히려 손해입니다. 어느 정도의 ROAS가 적정한지는 원가와 판매 방식에 따라 달라져 하나의 숫자로 정할 수 없으며, 이 계산기는 업종별 기준이나 평균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이 계산기는 광고비 대비 매출만 봅니다. 같은 “들인 돈 대비 얼마”를 이익 기준으로 보고 싶다면 ROI 계산기에 투자비용과 회수금액(또는 순이익)을 넣으면 됩니다. 두 값은 분자가 달라 ROAS가 높아도 ROI는 마이너스일 수 있습니다.

ROAS가 반영하지 않는 상품 원가와 기타 비용까지 넣어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 보고 싶다면 마진율 계산기에 판매가와 매입원가, 기타 비용을 넣어 보세요. 여기서 구한 광고비를 기타 비용 칸에 더해 넣으면 광고비까지 반영한 이익과 마진율을 볼 수 있습니다.

ROAS가 낮게 나온 이유를 광고가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로 나눠 보고 싶다면 광고 전환율 계산기에 노출수·클릭수·전환수·광고비를 넣어 보세요. CTR·전환율·CPC·CPA를 함께 보면 클릭이 적었는지, 클릭은 많았는데 전환이 적었는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광고비까지 회수하려면 몇 개를 팔아야 하는지 보고 싶다면 손익분기점 계산기를 이어서 쓰면 됩니다. 이번 광고비를 그 계산기의 고정비에 더해 넣으면 광고비까지 회수하는 데 필요한 판매수량과 매출액이 나옵니다. 여기 있는 계산기 모두 어떤 세율이나 플랫폼 수수료율, 광고 플랫폼 정책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는 입력값 기준 참고용 계산입니다.

여기에 넣는 매출액이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이라면 ROAS가 실제보다 커 보입니다. 공급가액 계산기에 그 매출액을 넣어 공급가액을 먼저 분리한 뒤 다시 계산하면 기준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그 계산기도 실제 거래가 과세인지 영세율인지 면세인지 판정하지 않는 참고용 계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