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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대행 마진 계산기

해외에서 사 와서 국내에 파는 구매대행 한 건에서 얼마가 남는지 계산합니다. 해외 상품가격(외화)환율로 원화 상품원가를 구하고, 국제배송비·국내배송비·결제·플랫폼 수수료·관세·부가세를 더해 총원가를 만든 뒤 판매가와 견줘 이익과 마진율을 보여 줍니다.

환율·관세율·부가가치세율·결제사·플랫폼 수수료율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모든 값은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며 결과는 그 입력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입니다. 관세·세금·플랫폼 정책을 계산하거나 판단하는 서비스가 아니며 회계·세무·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상품가격·환율·비용 입력

해외 상품가격(외화)환율로 원화 상품원가를 구하고, 직접 넣는 네 가지 비용판매가로 총원가·이익·마진율을 계산합니다. 상품 한 건(한 개) 기준으로 모든 칸을 맞춰 넣어야 결과가 뜻을 갖습니다.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며 서버에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실시간 환율, 관세율, 부가가치세율, 결제사·플랫폼 수수료율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환율은 실제로 적용받은 값을, 수수료와 세금은 직접 확인한 금액을 넣어야 반영됩니다. 아래 첫 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상품 가격·환율·수수료·권장 마진이 아닙니다.

외화

해외 판매처에서 결제한 상품 자체의 외화 가격입니다. 원화로 바꾸기 전 금액이며 소수도 넣을 수 있습니다.

외화 1단위가 몇 원인지 넣습니다. 계산기가 환율을 가져오지 않으므로 실제로 적용받은 값(환전 수수료가 반영된 값이라면 그 값)을 직접 넣어 주세요. 0은 넣을 수 없습니다.

국내 구매자에게 받는 금액입니다. 0도 넣을 수 있지만 이때는 마진율을 구할 기준이 사라집니다.

해외에서 국내까지 오는 데 든 배송비를 원화로 넣습니다. 들지 않았다면 0으로 두면 됩니다.

국내에서 구매자에게 보내는 데 든 배송비입니다. 들지 않았다면 0으로 두면 됩니다.

카드 결제 수수료와 오픈마켓·플랫폼 판매 수수료처럼 이미 계산해 둔 금액을 모두 더해 넣습니다. 비율(%)이 아니라 금액(원)이며, 계산기가 어떤 요율도 대신 적용하지 않습니다.

직접 확인한 관세와 부가세를 합친 금액입니다. 계산기는 관세율·부가가치세율·면세 기준을 갖고 있지 않아 대신 계산해 주지 않습니다. 해당 없거나 확인 전이라면 0으로 두면 됩니다.

이익 (판매가 − 총원가)

+₩50,000

이익 · 총원가 ₩200,000 · 마진율 +20%

원화 상품원가 (상품가격 × 환율)
₩150,000
부대비용 (배송비 + 수수료 + 세금)
₩50,000
총원가 (상품원가 + 부대비용)
₩200,000
마진율 (판매가 기준)
+20%

환율은 해외 상품가격에만 곱합니다. 국제배송비·국내배송비·결제·플랫폼 수수료·관세·부가세는 이미 원화로 넣는 금액이라 환율을 곱하지 않습니다. 외화로 낸 배송비나 수수료가 있다면 사용자가 원화로 바꿔 넣어야 합니다.

직접 넣은 값만 반영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시간 환율, 관세율, 부가가치세율, 결제사·플랫폼 수수료율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반품·환불, 재고 손실, 카드사·플랫폼의 반올림, 실제 환전 적용 환율에 따라 실제 이익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관세·세금·플랫폼 정책을 계산하거나 판단하는 서비스가 아니며 회계·세무·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구매대행 마진 계산 내역

입력한 값에서 원화 상품원가 → 부대비용 → 총원가 → 이익 → 마진율 순서로 이어집니다. 아래 표에서 각 값이 어떤 식에서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를 좌우로 밀어 모든 칸을 확인하세요.

해외 상품가격·환율·판매가와 네 가지 비용부터 원화 상품원가, 부대비용, 총원가, 이익, 마진율까지 각 항목의 계산 방법과 값
항목계산 방법
해외 상품가격입력한 외화 금액150
환율입력한 값 (외화 1단위당 원)₩1,000
원화 상품원가해외 상품가격 × 환율₩150,000
국제배송비입력한 값₩15,000
국내배송비입력한 값₩3,000
결제·플랫폼 수수료직접 입력한 금액₩12,000
관세·부가세직접 입력한 금액₩20,000
부대비용국제배송비 + 국내배송비 + 결제·플랫폼 수수료 + 관세·부가세₩50,000
총원가원화 상품원가 + 부대비용₩200,000
판매가입력한 값₩250,000
이익판매가 − 총원가+₩50,000 (이익)
마진율이익 ÷ 판매가 × 100+20%

원화 금액은 원 단위로, 소수가 뜻을 갖는 원화 상품원가와 환율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비율은 소수 넷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보여 줍니다. 반올림하면 0이 되어 버리는 아주 작은 비율은 0%로 바꾸지 않고 “0.0001% 미만”이라고 적습니다. 반올림은 표시할 때만 하며 총원가·이익·마진율은 반올림하지 않은 값으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표에 보이는 값을 손으로 계산한 결과와 1원 안팎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넣을 수 있는 금액은 1,000,000,000,000,000까지입니다.

구매대행 마진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구매대행은 해외에서 파는 물건을 대신 사서 국내 구매자에게 보내 주는 일입니다. 이때 돈이 나가는 곳이 여러 군데라 “결국 얼마가 남았는지”를 한눈에 보기 어렵습니다. 이 계산기는 한 건(한 개) 기준으로 다음 다섯 가지를 나눠서 보여 줍니다.

  • 원화 상품원가: 해외 상품가격(외화)에 환율을 곱한 금액
  • 부대비용: 국제배송비, 국내배송비, 결제·플랫폼 수수료, 관세·부가세를 합한 금액
  • 총원가: 원화 상품원가와 부대비용을 합한 금액
  • 이익: 판매가에서 총원가를 뺀 금액
  • 마진율: 그 이익이 판매가의 몇 퍼센트인지

결과는 사용자가 넣은 숫자만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계산기는 환율을 가져오지 않고 관세·세금·수수료도 대신 계산하지 않으며, 얼마에 팔라고 권하지도 않습니다.

구매대행 마진 계산기 사용 방법

  1. 해외 상품가격(외화)에 해외 판매처에서 결제한 상품 자체의 금액을 넣습니다. 원화로 바꾸기 전 금액입니다.
  2. 환율에 외화 1단위가 몇 원인지 넣습니다. 실제로 적용받은 값을 직접 넣어야 합니다.
  3. 판매가(원)에 국내 구매자에게 받는 금액을 넣습니다.
  4. 국제배송비국내배송비를 원화로 넣습니다. 들지 않았다면 0으로 둡니다.
  5. 결제·플랫폼 수수료에 카드 결제 수수료와 판매 수수료를 직접 더해 한 금액으로 넣습니다.
  6. 관세·부가세에 직접 확인한 금액 합계를 넣습니다. 해당 없거나 확인 전이라면 0으로 둡니다.
  7. 계산하기를 누르면 원화 상품원가, 부대비용, 총원가, 이익, 마진율과 단계별 계산 내역이 나옵니다.
  8. 처음 예시로 되돌리려면 예시값으로 초기화를 누릅니다.

모든 칸의 기준을 “이 거래 한 건”으로 맞추세요. 상품은 한 개인데 국제배송비를 여러 건을 합쳐 보낸 한 상자 전체 금액으로 넣으면 결과가 뜻을 갖지 못합니다. 여러 건을 한 번에 보냈다면 사용자가 직접 나눈 금액을 넣어야 하고, 그 나눗셈 기준도 사용자가 정합니다. 계산기는 기준을 대신 정해 주지 않습니다.

각 칸의 처음 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상품 가격이나 실제 환율, 어떤 플랫폼의 수수료, 권장 마진이 아닙니다.

해외 상품가격과 환율을 원화로 바꾸는 방법

해외 상품가격은 외화로 적혀 있고, 나머지 비용과 판매가는 원화입니다. 기준이 다른 값을 그대로 더할 수 없으므로 상품가격만 먼저 원화로 바꿉니다.

  • 원화 상품원가 = 해외 상품가격 × 환율
  • 환율은 외화 1단위가 몇 원인지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환율이 1,000이면 외화 1단위가 1,000원입니다.
  • 환율을 곱하는 자리는 여기 하나뿐입니다. 국제배송비·국내배송비·결제·플랫폼 수수료·관세·부가세는 이미 원화로 넣는 금액이라 환율을 곱하지 않습니다.
  • 외화로 낸 배송비나 수수료가 있다면 사용자가 원화로 바꿔서 해당 칸에 넣어야 합니다. 계산기는 어느 금액이 외화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실시간 환율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환율은 시점마다 다르고 카드사·환전처마다 적용 방식이 달라 추측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적용받은(또는 적용받을) 값을 직접 넣어야결과가 실제와 가까워집니다. 환전 수수료가 이미 반영된 환율을 쓴다면 그 값을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총원가·이익·마진율 공식

이 계산기가 쓰는 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순서대로 따라가면 손으로도 검산할 수 있습니다.

  • 원화 상품원가 = P × R
  • 부대비용 = I + D + F + T
  • 총원가 = P × R + I + D + F + T
  • 이익 = S − 총원가
  • 마진율(%) = 이익 ÷ S × 100
  • P: 해외 상품가격(외화)
  • R: 환율(외화 1단위당 원)
  • S: 판매가(원)
  • I: 국제배송비(원)
  • D: 국내배송비(원)
  • F: 결제·플랫폼 수수료(원, 사용자가 직접 합쳐 넣는 금액)
  • T: 관세·부가세(원, 사용자가 직접 확인한 금액)

마진율의 분모는 판매가입니다.“받은 돈 100원 중 몇 원이 남았나”를 보는 값이며, 원가를 기준으로 하는 비율(마크업률)과는 다른 숫자입니다.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원화 금액은 원 단위로, 소수가 뜻을 갖는 원화 상품원가와 환율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비율은 소수 넷째 자리까지 정리해 보여 줍니다. 반올림하면 0이 되어 버리는 아주 작은 비율은 0%로 바꾸지 않고 “0.0001% 미만”이라고 적습니다.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산 예시

계산기의 첫 화면 예시와 같은 값입니다. 여기 쓴 금액과 환율은 모두 가상의 값이며 실제 시세나 실제 수수료, 권장 마진이 아닙니다.

  1. 해외 상품가격 150(외화), 환율 1,000 → 원화 상품원가 = 150 × 1,000 = 150,000원
  2. 국제배송비 15,000원, 국내배송비 3,000원
  3. 결제·플랫폼 수수료 12,000원, 관세·부가세 20,000원
  4. 부대비용 = 15,000 + 3,000 + 12,000 + 20,000 = 50,000원
  5. 총원가 = 150,000 + 50,000 = 200,000원
  6. 판매가 250,000원 → 이익 = 250,000 − 200,000 = 50,000원
  7. 마진율 = 50,000 ÷ 250,000 × 100 = 20%

같은 예시에서 환율만 1,000에서 2,000으로 바뀌면 원화 상품원가가 300,000원이 되어 총원가는 350,000원, 이익은 −100,000원(손실)이 됩니다. 부대비용 50,000원은 그대로입니다. 이미 원화로 넣은 금액에는 환율을 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판매가 0, 손익분기, 손실 결과는 이렇게 읽습니다

  • 판매가가 0원이면 마진율을 계산할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마진율은 이익을 판매가로 나눈 값인데 나눌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0%나 무한대를 억지로 만들지 않으며, 원화 상품원가·부대비용·총원가·이익은 그대로 보여 줍니다. 아직 팔 가격을 정하지 않았을 때 원가가 얼마인지 먼저 보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 이익이 정확히 0원이면 손익분기입니다. 판매가가 총원가와 딱 같은 지점이며 이때 마진율도 정확히 0%입니다. 이 0%는 “구할 수 없음”이 아니라 진짜 0입니다.
  • 이익이 음수면 손실입니다. 계산기는 손실을 숨기거나 0으로 바꾸지 않고 “손실”이라는 글자와 함께 음수 그대로 보여 줍니다. 색깔로만 알리지 않습니다.
  • 환율은 0을 넣을 수 없습니다. 환율은 외화를 원화로 바꾸는 기준이라 0이면 환산 자체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여섯 칸은 0을 넣을 수 있습니다.
  • 음수, 빈 칸, 글자, 아주 큰 값(1,000조 초과)은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이 왜 잘못됐는지 알려 드립니다. 빈 칸을 조용히 0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 칸마다는 넣을 수 있는 값이어도 함께 계산하면 결과를 숫자로 나타낼 수 없는 조합이 있습니다. 상품가격과 환율이 둘 다 아주 크거나, 한쪽 금액이 다른 쪽보다 지나치게 커서 작은 금액이 덧셈·뺄셈에서 통째로 사라지는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잘린 값이나 이상한 숫자를 보여 주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을 고쳐야 하는지 알려 드립니다.

여기서 말하는 1,000조원 상한은 법이나 규정에서 온 값이 아니라 입력 실수를 걸러 내고 계산이 뜻을 갖는 범위를 지키려고 정한 안전 제한입니다.

수수료와 관세·부가세를 금액으로 직접 넣는 이유

이 계산기는 결제·플랫폼 수수료와 관세·부가세를 비율(%)이 아니라 금액(원)으로 받습니다. 비율을 미리 넣어 두지 않은 이유는 분명합니다.

  • 결제 수수료율과 플랫폼 판매 수수료율은 플랫폼·상품군·계약마다 다르고 자주 바뀝니다. 확인하지 않은 요율을 넣으면 계산기가 틀린 값을 사실처럼 말하게 됩니다.
  • 관세와 부가세는 물품 종류, 과세가격, 배송 방식, 면세 기준 등 여러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그 판단을 하지 않으며 세율이나 면세 기준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실제 부과 여부와 금액은 관세청 등 공식 기관의 안내와 실제 통관 결과로 확인해야 합니다.
  • 그래서 사용자가 이미 확인했거나 계산해 둔 금액을 그대로 넣게 했습니다. 넣지 않은 비용은 결과에 반영되지 않으며, 그만큼 실제 이익은 이 결과보다 적습니다.

이 계산기는 관세·세금·플랫폼 정책을 계산하거나 판단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입력한 금액을 더하고 빼고 나누는 순수 산술만 합니다. 회계·세무·법률 조언이 아니며 특정 상품·판매처·가격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제 정산 결과와 달라질 수 있는 이유

  •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 실제 환전에 적용된 환율이 입력한 환율과 다른 경우 — 카드 결제일 환율, 환전 수수료, 환율 우대, 결제 취소 후 재결제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기는 어떤 환율도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 관세·부가세가 예상과 다르게 부과된 경우 — 과세 여부와 금액은 실제 통관 결과에 따릅니다.
  • 결제사·플랫폼의 수수료 계산 방식과 반올림이 다른 경우 — 정산 주기, 최소 수수료, 부가세 포함 여부에 따라 실제 공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배송비가 실제로 달라진 경우 — 무게·부피·합배송·추가 요금 등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 반품·환불·교환·분실·파손이 발생한 경우 — 이 계산기는 이런 사건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 빠뜨린 비용이 있는 경우 — 포장비, 검수비, 창고비, 광고비, 인건비 등을 넣지 않으면 실제 이익은 더 적습니다.
  • 소득세·부가가치세 신고 결과는 이 계산기의 결과와 다릅니다. 세금 계산기가 아닙니다.
  • 한 건(또는 한 개) 기준의 계산이며 여러 건을 합친 전체 손익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매대행 마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먼저 해외 상품가격에 환율을 곱해 원화 상품원가를 구합니다. 여기에 국제배송비, 국내배송비, 결제·플랫폼 수수료, 관세·부가세를 더하면 총원가입니다. 판매가에서 총원가를 빼면 이익이고, 이익을 판매가로 나눠 100을 곱하면 마진율입니다. 예를 들어 해외 상품가격 150(외화), 환율 1,000이면 원화 상품원가는 150,000원이고, 부대비용이 50,000원이면 총원가는 200,000원입니다. 판매가가 250,000원이면 이익은 50,000원, 마진율은 20%입니다.

환율이나 관세가 자동으로 적용되나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실시간 환율을 가져오지 않고 관세율, 부가가치세율, 면세 기준, 결제사·플랫폼 수수료율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환율은 실제로 적용받은 값을, 관세·부가세와 수수료는 직접 확인한 금액을 넣어야 결과에 반영됩니다. 관세·세금·플랫폼 정책을 계산하거나 판단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결제·플랫폼 수수료를 왜 한 칸에 금액으로 넣나요?

카드 결제 수수료율과 오픈마켓·플랫폼 판매 수수료율은 플랫폼과 상품군, 계약에 따라 다르고 자주 바뀌기 때문입니다. 확인하지 않은 요율을 계산기에 넣으면 틀린 값을 사실처럼 보여 주게 됩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이미 계산해 둔 금액을 모두 더해 한 칸에 넣도록 했습니다. 넣지 않은 수수료는 결과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관세·부가세 금액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확인하기 전이라면 0으로 두고 계산해도 됩니다. 다만 그 결과는 관세와 부가세를 뺀 값이므로 실제 이익은 그만큼 적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 부과 여부와 금액은 관세청 등 공식 기관의 안내와 실제 통관 결과로 확인한 뒤 그 금액을 넣어 다시 계산하세요. 이 계산기는 과세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매가를 0으로 두면 왜 마진율이 나오지 않나요?

마진율은 이익을 판매가로 나눈 값이라 분모가 0이면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때 0%나 무한대 같은 숫자를 억지로 만들면 잘못된 정보가 되므로 '계산할 수 없음'으로 표시하고 그 이유를 함께 적습니다. 원화 상품원가와 부대비용, 총원가, 이익은 그대로 보여 주므로 팔 가격을 정하기 전에 원가만 확인하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이익이 0원이거나 음수로 나왔습니다. 무슨 뜻인가요?

이익이 정확히 0원이면 판매가와 총원가가 같은 손익분기 지점이고 마진율도 정확히 0%입니다. 이익이 음수면 총원가가 판매가보다 커서 손해를 봤다는 뜻이며 마진율도 음수가 됩니다. 계산기는 손실을 숨기거나 0으로 바꾸지 않고 '손실'이라는 글자와 함께 음수 그대로 보여 줍니다.

국제배송비를 여러 건 합쳐서 보냈는데 어떻게 넣나요?

이 계산기는 한 건(한 개)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여러 건을 한 상자로 받았다면 그 배송비를 사용자가 직접 나눠 한 건에 해당하는 금액만 넣어야 합니다. 무게 기준으로 나눌지 개수 기준으로 나눌지는 사용자가 정하며, 계산기는 그 기준을 대신 정해 주지 않습니다. 나눈 기준이 실제와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외화로 낸 배송비나 수수료는 어디에 넣나요?

원화로 바꾼 뒤 해당 비용 칸에 넣어야 합니다. 환율을 곱하는 자리는 해외 상품가격 하나뿐이며, 국제배송비·국내배송비·결제·플랫폼 수수료·관세·부가세 칸은 이미 원화로 넣은 금액으로 봅니다. 계산기는 어느 금액이 외화인지 알 수 없으므로 환산은 사용자가 직접 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대로 이익이 남나요?

그렇게 보장할 수 없습니다. 결과는 입력한 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이며, 넣지 않은 비용은 계산기가 알 수 없습니다. 실제 환전 적용 환율, 실제 통관 결과, 결제사·플랫폼의 계산 방식과 반올림, 배송비 변동, 반품·환불·분실에 따라 실제 이익은 달라집니다. 회계·세무·법률 조언이 아니며 특정 가격이나 마진을 권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이 계산기는 해외에서 사 와서 파는 경우에 맞춰 환율 환산과 구매대행에서 자주 드는 비용 네 가지를 따로 받습니다. 국내에서 사 온 물건처럼 환율이 필요 없는 경우라면 마진율 계산기에 판매가와 매입원가, 직접 넣는 기타 비용만으로 더 간단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 계산기는 매출총이익률(판매가 기준)원가 대비 이익률(총비용 기준)을 나눠서 보여 준다는 점도 다릅니다.

환율이 얼마나 손익을 바꾸는지만 따로 보고 싶다면 환차익 계산기에 외화 금액과 매수·매도 환율, 직접 넣은 총 환전 수수료를 넣어 원화 기준 손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쓴 환율이 달라졌을 때 원가가 얼마나 움직이는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 계산기도 실시간 환율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광고로 팔았다면 전환 한 건에 든 광고비가 한 건에서 남는 이익보다 큰지 확인해야 합니다. 광고 전환율 계산기에 노출수와 클릭수, 전환수, 광고비를 넣어 CPA(전환 1건당 광고비)를 구한 뒤 여기서 나온 한 건당 이익과 나란히 놓아 보세요. CPA가 한 건당 이익보다 크면 전환이 늘어도 손해입니다.

국제배송비 칸에 넣을 금액이 어느 무게 기준으로 매겨지는지 먼저 확인하려면 부피무게 계산기에 상자의 가로·세로·높이와 실중량, 직접 확인한 부피계수를 넣어 보세요. 가볍지만 부피가 큰 상자는 부피무게가 청구 기준이 되어 배송비가 예상보다 커집니다. 그 청구중량으로 운송사 요금표에서 실제 배송비 금액을 확인한 뒤 이 계산기에 넣으면 됩니다. 부피무게 계산기도 배송비를 대신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관세·부가세 칸에 넣은 금액을 그대로 더하기만 합니다. 국내 판매분의 금액을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로 나눠 보고 싶다면 부가가치세 계산기에 공급가액이나 합계금액을 넣어 확인한 뒤, 그 금액을 이 계산기의 관세·부가세 칸에 넣으면 됩니다. 그 계산기가 갖고 있는 값은 「부가가치세법」 제30조의 일반 세율 10%와 제21조의 영세율 0% 두 가지뿐이며, 실제 거래의 과세·영세율·면세 여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수입 단계의 세금은 이 계산기도 그 계산기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여기 있는 계산기 모두 어떤 세율·수수료율·환율·운송사 정책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는 입력값 기준 참고용 계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