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기록 도구

부피무게 계산기

상자의 가로·세로·높이(cm)실중량(kg), 그리고 직접 확인한 부피계수(cm³/kg)를 넣으면 부피와 부피무게를 구하고, 실중량과 부피무게 중 큰 값인 청구중량과 그 기준, 두 무게의 차이를 보여 줍니다.

어떤 운송사의 부피계수도 미리 넣어 두지 않았습니다. 부피계수는 운송사·서비스·구간마다 다르므로 사용자가 직접 확인해 입력한 값만 씁니다. 결과는 그 입력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 반올림·올림 단위, 최소 청구중량, 추가요금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배송비를 계산하거나 운송사 정책을 판단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치수·실중량·부피계수 입력

포장한 상태의 가로·세로·높이(cm)실중량(kg), 그리고 직접 확인한 부피계수(cm³/kg)를 넣으면 부피와 부피무게, 청구중량과 그 기준을 계산합니다.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며 서버에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어떤 운송사의 부피계수도 미리 넣어 두지 않았습니다. 부피계수는 운송사·서비스·구간마다 다르므로 직접 확인한 값을 넣어야 합니다. 아래 첫 값은 손으로 검산하기 쉽게 고른 가상 예시이며 실제 계수나 권장 계수가 아닙니다.

cm

포장을 마친 상자의 가장 긴 쪽 길이입니다. 0보다 커야 하며 소수도 넣을 수 있습니다.

cm

가로와 직각을 이루는 쪽 길이입니다. 세 변의 순서를 바꿔 넣어도 결과는 같습니다.

cm

바닥에서 위쪽까지의 높이입니다. 튀어나온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까지 잰 값을 넣습니다.

kg

저울에 올려 잰 실제 무게입니다. 0도 넣을 수 있으며 이때는 부피무게가 그대로 청구중량이 됩니다.

cm³/kg

부피 몇 cm³를 1kg으로 볼지 정하는 값입니다. 이용할 운송사·서비스에서 직접 확인해 넣어 주세요. 계산기는 어떤 회사의 계수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청구중량 (실중량과 부피무게 중 큰 값)

4.8kg

부피무게 기준 · 두 무게 차이 1.8kg

부피 (가로 × 세로 × 높이)
24,000cm³
부피무게 (부피 ÷ 부피계수)
4.8kg
실중량 (입력한 값)
3kg
부피계수 (직접 입력한 값)
5,000cm³/kg

부피무게가 실중량보다 커서 부피무게가 청구중량이 됩니다. 배송비는 보통 두 무게 중 큰 쪽을 기준으로 매겨집니다. 어느 쪽이 기준인지 색깔이 아니라 글자로 적어 두었습니다.

직접 넣은 값만 반영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운송사의 실제 반올림·올림 단위, 최소 청구중량, 추가요금, 포장 측정 방식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청구중량과 배송비는 운송사가 직접 측정한 값으로 정해지며 이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부피무게 계산 내역

입력한 값에서 부피 → 부피무게 → 청구중량 순서로 이어집니다. 아래 표에서 각 값이 어떤 식에서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를 좌우로 밀어 모든 칸을 확인하세요.

가로·세로·높이와 실중량, 부피계수부터 부피, 부피무게, 청구중량, 두 무게의 차이까지 각 항목의 계산 방법과 값
항목계산 방법
가로입력한 값40cm
세로입력한 값30cm
높이입력한 값20cm
부피가로 × 세로 × 높이24,000cm³
부피계수직접 확인해 입력한 값5,000cm³/kg
부피무게부피 ÷ 부피계수4.8kg
실중량입력한 값3kg
청구중량실중량과 부피무게 중 큰 값4.8kg (부피무게 기준)
두 무게 차이부피무게 − 실중량의 크기1.8kg

길이와 부피는 소수 둘째 자리까지, 무게는 소수 셋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보여 줍니다. 반올림하면 0이 되어 버리는 아주 작은 무게는 0kg으로 바꾸지 않고 “0.001kg 미만”이라고 적습니다. 반올림은 표시할 때만 하며 청구중량은 반올림하지 않은 값끼리 견줘 고릅니다. 여기서 하는 표시 반올림은 운송사가 요금을 매길 때 쓰는 올림 단위와 다릅니다.

부피무게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택배와 국제배송은 저울에 올려 잰 무게만으로 요금을 매기지 않습니다. 가볍지만 부피가 큰 짐은 차와 비행기의 자리를 많이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피를 무게처럼 바꾼 값을 따로 구해서 실제 무게와 견줍니다. 이 값이 부피무게이고, 둘 중 큰 쪽이 청구중량이 됩니다.

  • 부피: 가로 × 세로 × 높이 (cm³)
  • 부피무게: 부피를 부피계수로 나눈 값 (kg)
  • 실중량: 저울에 올려 잰 실제 무게 (kg, 사용자가 직접 입력)
  • 청구중량: 실중량과 부피무게 중 큰 값 (kg)
  • 청구 기준: 청구중량이 어느 쪽에서 나왔는지 (부피무게 / 실중량 / 둘이 같음)
  • 두 무게 차이: 부피무게와 실중량의 차이 크기 (kg)

결과는 사용자가 넣은 숫자만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계산기는 배송비를 구하지 않고, 어느 운송사를 쓰라고 권하지도 않습니다.

부피무게 계산기 사용 방법

  1. 가로·세로·높이(cm)포장을 마친 상태의 바깥 치수를 넣습니다. 세 값의 순서를 바꿔 넣어도 결과는 같습니다.
  2. 실중량(kg)에 저울에 올려 잰 실제 무게를 넣습니다. 0도 넣을 수 있습니다.
  3. 부피계수(cm³/kg)에 이용할 운송사·서비스에서 직접 확인한 값을 넣습니다.
  4. 계산하기를 누르면 부피, 부피무게, 청구중량, 청구 기준, 두 무게의 차이와 단계별 계산 내역이 나옵니다.
  5. 처음 예시로 되돌리려면 예시값으로 초기화를 누릅니다.

치수는 포장한 뒤에 재야 합니다. 물건 자체의 크기가 아니라 상자와 완충재까지 포함한 바깥 치수가 운송 기준이 됩니다. 튀어나온 손잡이나 모서리가 있으면 그 부분까지 잰 값을 넣어야 실제와 가까워집니다.

각 칸의 처음 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어떤 운송사의 실제 계수도, 권장 계수도, 실제 요금 기준도 아닙니다.

부피계수를 직접 넣어야 하는 이유

부피계수는 “부피 몇 cm³를 1kg으로 볼 것인가”를 정하는 나눗셈 기준입니다. 이 숫자 하나에 따라 부피무게가 크게 달라지는데, 그 값은 계산기가 정할 수 있는 값이 아닙니다.

  • 운송사·서비스·구간마다 다릅니다. 같은 회사라도 항공과 해상, 국내와 국제, 일반과 특송에서 다른 값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 자주 바뀝니다. 확인하지 않은 값을 계산기에 미리 넣어 두면 틀린 숫자를 사실처럼 보여 주게 됩니다.
  • 그래서 이 계산기는 어떤 회사의 계수도 갖고 있지 않고, 사용자가 운송장·요금표·고객센터 안내에서 직접 확인한 값을 그대로 받아 씁니다.

부피계수가 커질수록 부피무게는 작아집니다. 같은 부피를 더 큰 숫자로 나누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수를 잘못 넣으면 청구 기준 자체가 뒤바뀔 수 있습니다. 단위가 cm³/kg인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치수를 cm가 아닌 다른 단위로 재서 넣으면 부피가 통째로 달라집니다.

부피무게·청구중량 공식

이 계산기가 쓰는 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순서대로 따라가면 손으로도 검산할 수 있습니다.

  • 부피(cm³) = L × W × H
  • 부피무게(kg) = 부피 ÷ D
  • 청구중량(kg) = A와 부피무게 중 큰 값
  • 두 무게 차이(kg) = 부피무게와 A의 차이 크기
  • L: 가로(cm)
  • W: 세로(cm)
  • H: 높이(cm)
  • A: 실중량(kg)
  • D: 부피계수(cm³/kg, 사용자가 직접 확인해 넣는 값)

청구중량은 반올림하기 전의 값끼리 견줘 고릅니다. 먼저 반올림한 뒤에 견주면 아주 가까운 두 값에서 기준이 뒤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길이와 부피는 소수 둘째 자리까지, 무게는 소수 셋째 자리까지 정리해 보여 줍니다. 반올림하면 0이 되어 버리는 아주 작은 무게는 0kg으로 바꾸지 않고 “0.001kg 미만”이라고 적습니다.

여기서 하는 표시용 반올림은 운송사가 요금을 매길 때 쓰는 올림 단위와 다릅니다. 실제로는 0.5kg이나 1kg 단위로 올려서 청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단위는 회사마다 달라 이 계산기가 적용하지 않습니다.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산 예시

계산기의 첫 화면 예시와 같은 값입니다. 여기 쓴 치수와 부피계수는 모두 가상의 값이며 어떤 운송사의 실제 계수나 권장 계수가 아닙니다.

  1. 가로 40cm, 세로 30cm, 높이 20cm → 부피 = 40 × 30 × 20 = 24,000cm³
  2. 부피계수 5,000cm³/kg → 부피무게 = 24,000 ÷ 5,000 = 4.8kg
  3. 실중량 3kg → 4.8kg이 더 크므로 청구중량 = 4.8kg (부피무게 기준)
  4. 두 무게 차이 = 4.8 − 3 = 1.8kg

같은 상자에 실중량만 3kg에서 10kg으로 바뀌면 부피무게는 그대로 4.8kg이고 실중량이 더 커지므로 청구중량은 10kg(실중량 기준)이 됩니다. 반대로 부피계수만 5,000에서 6,000으로 바뀌면 부피무게가 4kg으로 줄어 실중량 3kg과의 차이가 1kg으로 좁아집니다.

0, 경계값, 큰 값은 이렇게 처리합니다

  • 실중량은 0을 넣을 수 있습니다. 저울에 올려도 표시되지 않을 만큼 가벼운 물건이라는 뜻이며, 이때는 부피무게가 그대로 청구중량이 됩니다.
  • 가로·세로·높이는 0을 넣을 수 없습니다.한 변이라도 0이면 부피가 0이 되어 “부피를 무게로 바꾼다”는 계산 자체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부피계수도 0을 넣을 수 없습니다. 부피를 나누는 기준이라 0이면 부피무게를 만들 수 없습니다.
  • 실중량과 부피무게가 정확히 같으면“실중량과 부피무게가 같음”으로 따로 적고 두 무게 차이는 0kg으로 보여 줍니다. 어느 한쪽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음수, 빈 칸, 글자는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이 왜 잘못됐는지 알려 드립니다. 빈 칸을 조용히 0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 칸마다는 넣을 수 있는 값이어도 함께 계산하면 결과를 숫자로 나타낼 수 없는 조합이 있습니다. 세 변이 모두 지나치게 크면 곱한 부피가 표현할 수 있는 범위를 넘고, 반대로 지나치게 작으면 부피나 부피무게가 통째로 0이 됩니다. 이럴 때는 잘린 값이나 이상한 숫자를 보여 주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을 고쳐야 하는지 알려 드립니다.

“몇 cm까지 보낼 수 있는가” 같은 크기 제한은 이 계산기에 없습니다. 그 기준은 운송사마다 다르고 계산기가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넣은 값으로 계산한 결과가 뜻을 갖는 숫자인지만 확인해서 걸러 냅니다.

실제 청구중량과 달라질 수 있는 이유

  •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 부피계수가 실제와 다른 경우 — 운송사·서비스·구간마다 다르고 바뀔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어떤 계수도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 운송사의 반올림·올림 단위가 반영되지 않은 경우 — 0.5kg이나 1kg 단위로 올려 청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단위는 이 계산기에 없습니다.
  • 최소 청구중량이 있는 경우 — 계산 결과가 그보다 작아도 최소 기준으로 청구될 수 있습니다.
  • 운송사가 직접 잰 치수·무게가 다른 경우 — 실제 청구중량은 접수처에서 측정한 값으로 정해지며, 측정 방식과 반올림 자리도 회사마다 다릅니다.
  • 추가요금이 붙는 경우 — 대형·중량·이형 화물 할증, 지역 할증, 유류 할증 등은 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습니다.
  • 여러 개를 한 번에 보내는 경우 — 이 계산기는 상자 한 개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합산 방식은 운송사마다 달라 대신 정해 주지 않습니다.
  • 이 계산기는 배송비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요금표와 실제 요금은 운송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피무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가로 × 세로 × 높이로 부피(cm³)를 구한 뒤, 그 부피를 부피계수(cm³/kg)로 나누면 부피무게(kg)입니다. 예를 들어 가로 40cm, 세로 30cm, 높이 20cm 상자의 부피는 24,000cm³이고, 부피계수가 5,000cm³/kg이면 부피무게는 24,000 ÷ 5,000 = 4.8kg입니다. 여기 쓴 숫자는 손으로 검산하기 쉽게 고른 가상의 값이며 어떤 운송사의 실제 계수도 아닙니다.

청구중량은 무엇인가요?

실중량과 부피무게 중 큰 값입니다. 가볍지만 부피가 큰 짐은 자리를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실제 무게만으로 요금을 매기지 않습니다. 실중량이 3kg이고 부피무게가 4.8kg이면 청구중량은 4.8kg이 되고 청구 기준은 부피무게입니다. 반대로 실중량이 10kg이면 청구중량은 10kg이 되고 기준은 실중량입니다.

운송사 부피계수가 자동으로 들어가나요?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운송사의 부피계수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부피계수는 운송사·서비스·구간마다 다르고 바뀔 수 있어서, 확인하지 않은 값을 미리 넣어 두면 틀린 숫자를 사실처럼 보여 주게 됩니다. 이용할 운송사의 운송장이나 요금표, 고객센터 안내에서 직접 확인한 값을 넣어야 결과에 반영됩니다.

부피계수를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확인한 뒤에 넣어야 합니다. 계산기가 대신 정해 주지 않고 임의의 값을 넣어 주지도 않습니다. 부피계수가 커질수록 부피무게는 작아지므로, 값을 잘못 넣으면 청구 기준 자체가 뒤바뀔 수 있습니다. 단위가 cm³/kg인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실중량에 0을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저울에 올려도 표시되지 않을 만큼 가벼운 물건이라는 뜻이며, 이때는 부피무게가 그대로 청구중량이 됩니다. 다만 가로·세로·높이와 부피계수는 0을 넣을 수 없습니다. 한 변이라도 0이면 부피가 0이 되고, 부피계수가 0이면 나눌 기준이 없어져 계산 자체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중량과 부피무게가 똑같이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

'실중량과 부피무게가 같음'으로 따로 표시하고 두 무게의 차이는 0kg으로 보여 줍니다. 어느 쪽을 골라도 청구중량이 같은 경계라서 한쪽 기준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치수는 물건 크기로 재나요, 포장한 크기로 재나요?

포장을 마친 상태의 바깥 치수로 재야 합니다. 상자와 완충재까지 포함한 크기가 운송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튀어나온 손잡이나 모서리가 있으면 그 부분까지 잰 값을 넣어야 실제와 가까워집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청구중량과 다를 수 있나요?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넣은 값만 곱하고 나누고 견주며, 운송사의 반올림·올림 단위와 최소 청구중량, 대형·중량 할증 같은 추가요금, 접수처에서 직접 측정한 치수와 무게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청구중량과 요금은 운송사가 정한 방식으로 결정됩니다.

배송비도 계산되나요?

계산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청구중량이 몇 kg인지까지만 구합니다. 요금표는 운송사·구간·서비스마다 달라 계산기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서 확인한 청구중량으로 운송사의 요금표에서 금액을 직접 확인하세요.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여기서 확인한 청구 기준 무게로 운송사 요금표에서 실제 배송비 금액을 알아본 뒤, 그 금액을 구매대행 마진 계산기 국제배송비 칸에 넣으면 한 건에서 얼마가 남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배송비를 대신 계산해 주지 않습니다.

부피가 큰 묶음은 개당 가격이 싸도 배송 청구중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개당 가격 계산기로 상품 하나의 개당 가격을 구하고, 묶음 가격 비교 계산기로 여러 묶음을 나란히 견준 뒤, 여기서 각 묶음의 청구중량을 함께 보면 “싸 보이지만 배송에서 더 드는” 경우를 걸러 낼 수 있습니다. 여기 있는 계산기 모두 어떤 운송사·판매처 정책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는 입력값 기준 참고용 계산입니다.

해외에서 직접 사 오는 경우라면 배송료가 세금 계산에도 들어갑니다. 여기서 확인한 청구중량으로 알아본 실제 국제 배송료 금액 해외직구 관세 계산기 국제 배송료 칸에 넣으면 총과세가격과 예상 관부가세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그 계산기도 환율과 관세율을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고 사용자가 직접 넣은 값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