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기록 도구

마크업 계산기

원가목표 마크업률을 붙이거나 목표 판매가를 직접 넣어 판매가와 이익을 구하고, 마크업률(원가 기준)마진율(판매가 기준)을 헷갈리지 않게 나눠서 보여 줍니다. “얼마에 팔아야 하나”를 정할 때 쓰는 계산기입니다.

부가가치세·카드 수수료·오픈마켓 판매 수수료·배송비 같은 세율이나 플랫폼 정책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값만 사용하는 참고용 추정 계산이며, 빠뜨린 비용이 있으면 실제로 남는 돈은 이 결과보다 적습니다. 특정 판매가나 마크업률을 권하지 않으며 회계·세무·법률 조언도 아닙니다.

원가와 목표 입력

원가목표 마크업률(%)을 붙이거나, 목표 판매가(원)를 직접 넣어 계산합니다. 상품 한 개 기준으로 넣어도 되고 한 건의 거래 금액으로 넣어도 되지만, 두 칸의 기준을 서로 맞춰야 결과가 뜻을 갖습니다.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며 서버에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부가가치세·카드 수수료·오픈마켓 판매 수수료·배송비 같은 세율이나 플랫폼 정책을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반영하고 싶은 비용이 있다면 원가에 직접 더해 넣어야 합니다. 아래 첫 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시세나 업계 표준, 권장 마크업이 아닙니다.

그 물건을 사 오거나 만드는 데 든 금액입니다. 마크업률을 재는 기준이라 0보다 커야 합니다. 함께 반영하고 싶은 비용이 있다면 직접 더해서 넣습니다.

가격을 정하는 방식

원가에 비율을 붙이는 쪽과 팔 가격을 먼저 정하는 쪽 중 편한 쪽을 고르세요. 고르지 않은 쪽 값은 계산에 쓰지 않습니다.

%

원가에 얼마를 붙일지 정하는 비율입니다. 0은 원가 그대로 판다는 뜻이고, 음수는 원가보다 싸게 판다는 뜻입니다. -100%에서는 판매가가 0원이 됩니다.

판매가

₩90,000

이익 +₩30,000 · 원가 ₩60,000

이익 (판매가 − 원가)
+₩30,000
마크업률 (원가 기준)
+50%
마진율 (판매가 기준)
+33.3333%
사용한 입력 방식
목표 마크업률(%) 입력

마크업률과 마진율은 기준이 다릅니다. 같은 이익을 원가로 나누면 마크업률, 판매가로 나누면 마진율입니다. 분모가 다르니 같은 상황에서도 숫자가 다르고, 이익이 남는 동안에는 마크업률이 언제나 마진율보다 큽니다. 두 값을 같은 것으로 다루면 안 됩니다.

직접 넣은 값만 반영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부가가치세·소득세 같은 세금, 카드 수수료, 오픈마켓 판매 수수료, 배송비, 반품, 인건비·임대료 같은 고정비를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빠뜨린 비용이 있으면 실제로 남는 돈은 이 결과보다 적습니다. 특정 판매가나 마크업률을 권하지 않으며 회계·세무·법률 조언도 아닙니다.

마크업 계산 내역

원가 → 판매가 → 이익 → 두 비율 순서로 이어집니다. 아래 표에서 각 값이 어떤 식에서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를 좌우로 밀어 모든 칸을 확인하세요.

원가와 판매가부터 이익, 마크업률, 마진율까지 각 항목의 계산 방법과 값
항목계산 방법
원가입력한 값₩60,000
판매가원가 × (1 + 마크업률 50% ÷ 100)₩90,000
이익판매가 − 원가+₩30,000 (이익)
마크업률이익 ÷ 원가 × 100+50%
마진율이익 ÷ 판매가 × 100+33.3333%

원가와 이익은 원 단위로, 판매가는 소수 두 자리까지, 비율은 소수 넷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보여 줍니다. 반올림하면 0이 되어 버리는 아주 작은 비율은 0%로 바꾸지 않고 “0.0001% 미만”이라고 적습니다. 반올림은 표시할 때만 하며 판매가와 두 비율은 반올림하지 않은 값으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표에 보이는 값을 손으로 계산한 결과와 1원 안팎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넣을 수 있는 원가와 판매가는 1,000,000,000,000,000까지, 목표 마크업률은 -100%부터 500%까지입니다. 이 범위는 법이나 업계 기준이 아니라 입력 실수를 걸러 내기 위한 계산 안전 제한입니다.

마크업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마크업은 “원가에 얼마를 얹어 파는가”를 뜻합니다. 이 계산기는 원가와 함께 목표 마크업률 또는 목표 판매가 중 하나만 넣으면 나머지를 모두 채워 줍니다.

  • 판매가: 원가에 마크업을 붙인 가격, 또는 직접 넣은 가격
  • 이익: 판매가에서 원가를 뺀 금액
  • 마크업률: 이익이 원가의 몇 퍼센트인지
  • 마진율: 이익이 판매가의 몇 퍼센트인지

결과는 사용자가 넣은 숫자만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금이나 수수료를 대신 계산해 주지 않고, 가격을 얼마로 정하라고 권하지도 않습니다.

마크업 계산기 사용 방법

  1. 원가에 그 물건을 사 오거나 만드는 데 든 금액을 넣습니다. 함께 반영하고 싶은 비용이 있다면 직접 더해서 넣습니다.
  2. 가격을 정하는 방식을 고릅니다. 원가에 비율을 붙이고 싶다면 목표 마크업률(%), 팔 가격을 이미 정해 두었다면 목표 판매가(원)를 고릅니다.
  3. 고른 방식의 칸에 값을 넣습니다. 고르지 않은 쪽 값은 계산에 쓰지 않습니다.
  4. 계산하기를 누르면 판매가·이익·마크업률·마진율과 계산 내역이 나옵니다.
  5. 처음 예시로 되돌리려면 예시값으로 초기화를 누릅니다.

두 칸의 기준을 서로 맞추세요. 상품 한 개 기준으로 볼 거라면 원가도 판매가도 한 개 기준으로, 한 건의 거래 기준으로 볼 거라면 둘 다 그 한 건 기준으로 넣어야 합니다. 원가만 한 개 기준인데 판매가를 한 달치로 넣으면 결과가 뜻을 갖지 못합니다.

각 칸의 처음 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시세나 업계 표준, 권장 마크업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업종의 기준 마크업도, 어떤 수수료율도 미리 갖고 있지 않습니다.

마크업률과 마진율은 무엇이 다른가요?

두 비율은 분자가 같고 분모만 다릅니다. 같은 이익을 무엇으로 나누느냐만 다른데, 그 차이 때문에 숫자가 꽤 달라집니다.

  • 마크업률 = 이익 ÷ 원가 × 100 — 분모가 원가입니다. “들인 돈 100원에 몇 원을 얹었나”를 봅니다. 원가보다 많이 남으면 100%를 넘을 수도 있습니다.
  • 마진율 = 이익 ÷ 판매가 × 100 — 분모가 판매가입니다. “받은 돈 100원 중 몇 원이 남았나”를 봅니다. 판매가가 분모라 100%를 넘을 수 없습니다.

이익이 남는 동안에는 마크업률이 언제나 마진율보다 큽니다. 이익이 양수면 판매가가 원가보다 크고, 큰 수로 나눌수록 비율은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마크업률 50%는 마진율 약 33.3333%이고, 마크업률 100%는 마진율 50%입니다. 두 숫자를 같은 것으로 다루면 “50% 남는다”는 말이 서로 다른 뜻이 됩니다.

이익이 정확히 0원이면 두 비율 모두 0%로 같아집니다. 반대로 손해를 보면 두 값 모두 음수가 되며, 이때는 마진율이 마크업률보다 작습니다.

계산 공식과 기호

이 계산기가 쓰는 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순서대로 따라가면 손으로도 검산할 수 있습니다.

  • 판매가 = C × (1 + m ÷ 100) — 목표 마크업률 방식
  • 이익 = S − C
  • 마크업률(%) = (S − C) ÷ C × 100
  • 마진율(%) = (S − C) ÷ S × 100
  • C: 원가
  • S: 판매가
  • m: 목표 마크업률(%)

목표 판매가 방식에서는 첫 줄을 쓰지 않고, 넣은 판매가를 그대로 S로 두고 나머지 세 식을 씁니다. 두 방식은 판매가를 정하는 방법만 다르고 같은 판매가라면 결과도 같습니다.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원가와 이익은 원 단위로, 판매가는 소수 두 자리까지, 비율은 소수 넷째 자리까지 정리해 보여 줍니다. 반올림하면 0이 되어 버리는 아주 작은 비율은 0%로 바꾸지 않고 “0.0001% 미만”이라고 적습니다.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산 예시

계산기의 첫 화면 예시와 같은 값입니다. 여기 쓴 금액은 모두 가상의 값이며 실제 상품 가격이나 권장 마크업이 아닙니다.

  1. 원가 60,000원, 목표 마크업률 50%
  2. 판매가 = 60,000 × (1 + 50 ÷ 100) = 90,000원
  3. 이익 = 90,000 − 60,000 = 30,000원
  4. 마크업률 = 30,000 ÷ 60,000 × 100 = 50% (원가가 분모)
  5. 마진율 = 30,000 ÷ 90,000 × 100 ≈ 33.3333% (판매가가 분모)

같은 상황을 목표 판매가 방식으로 넣어도 결과는 같습니다. 원가 60,000원에 목표 판매가 90,000원을 넣으면 이익 30,000원, 마크업률 50%, 마진율 약 33.3333%가 그대로 나옵니다.

50%와 약 33.3333%가 다르다는 점을 꼭 확인해 보세요. 같은 상황을 서로 다른 기준으로 본 값이며 어느 한쪽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0원과 음수 마크업은 이렇게 읽습니다

  • 목표 마크업률이 0%면 원가 그대로 판다는 뜻입니다. 판매가가 원가와 같아지고 이익과 마진율이 모두 정확히 0%가 됩니다. 이때의 0%는 “구할 수 없다”가 아니라 진짜 0입니다.
  • 목표 마크업률이 음수면 원가보다 싸게 판다는 뜻입니다. 계산기는 손실을 숨기거나 0으로 바꾸지 않고 “손실”이라는 글자와 함께 음수 그대로 보여 줍니다. 색깔로만 알리지 않습니다.
  • 목표 마크업률 −100%는 판매가가 정확히 0원이 되는 지점입니다. 그 아래는 판매가가 음수가 되어 “돈을 받고 파는 가격”이라는 뜻을 잃으므로 넣을 수 없습니다.
  • 목표 판매가가 0원이면 이익은 −원가, 마크업률은 −100%가 되고, 마진율은 나눌 기준이 없어 “계산할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0%나 무한대를 억지로 만들지 않습니다.
  • 원가는 0원을 넣을 수 없습니다.마크업률은 원가로 나눈 값이라 원가가 0이면 “원가의 몇 퍼센트”라는 질문 자체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음수 원가도 받지 않습니다.
  • 빈 칸, 글자, 아주 큰 값(1,000조 초과), 마크업률 범위(−100% ~ 500%)를 벗어난 값은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이 왜 잘못됐는지 알려 드립니다. 빈 칸을 조용히 0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 칸마다는 넣을 수 있는 값이어도 함께 계산하면 결과가 뜻을 잃는 조합이 있습니다. 마크업률이 0에 가깝게 아주 작아 판매가가 원가와 똑같아지거나, 원가가 판매가보다 지나치게 작아 뺄셈에서 원가가 통째로 사라지는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잘린 값이나 이상한 숫자를 보여 주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을 고쳐야 하는지 알려 드립니다.

여기서 말하는 1,000조원 상한과 마크업률 −100% ~ 500% 범위는 법이나 업계 기준에서 온 값이 아니라 입력 실수를 걸러 내고 계산이 뜻을 갖는 범위를 지키려고 정한 안전 제한입니다. 500%보다 큰 마크업을 붙이면 안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반영하지 않는 항목과 실제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

  •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 부가가치세·소득세 같은 세금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세율을 추측하지도, 코드에 넣지도 않습니다. 원가와 판매가를 세금이 포함된 금액으로 볼지 아닐지도 사용자가 정합니다.
  • 카드 결제 수수료, 오픈마켓·플랫폼 판매 수수료, 정산 주기와 정산 방식을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플랫폼마다 기준이 다르고 바뀌기 때문에 추측하지 않습니다.
  • 배송비·포장비를 자동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반영하려면 원가에 직접 더해 넣습니다.
  • 임대료·인건비·광고비 같은 고정비를 나눠 넣어 주지 않습니다.
  • 반품·교환·재고 손실·할인·환율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 빠뜨린 비용이 있으면 실제로 남는 돈은 이 결과보다 적습니다. 계산기는 넣지 않은 비용을 알 수 없습니다.
  • 한 건(또는 한 개) 기준의 계산이며 여러 상품을 합친 전체 손익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 회계·세무·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특정 판매가나 마크업률을 권하지 않으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고와 정산은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크업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판매가에서 원가를 뺀 이익을 원가로 나눈 뒤 100을 곱합니다. 예를 들어 원가가 60,000원이고 판매가가 90,000원이면 이익은 30,000원이고, 30,000 ÷ 60,000 × 100 = 50%가 마크업률입니다. 반대로 목표 마크업률을 먼저 정했다면 판매가는 원가 × (1 + 마크업률 ÷ 100)으로 구합니다. 같은 예에서 60,000 × 1.5 = 90,000원입니다.

마크업률과 마진율은 무엇이 다른가요?

나누는 기준이 다릅니다. 마크업률은 이익을 원가로 나눈 값이라 '들인 돈 대비 얼마를 얹었나'를 보고 100%를 넘을 수 있습니다. 마진율은 같은 이익을 판매가로 나눈 값이라 '받은 돈 대비 얼마가 남았나'를 보고 100%를 넘을 수 없습니다. 분자는 같고 분모만 다르기 때문에 이익이 남는 동안에는 마크업률이 언제나 마진율보다 큽니다.

마크업률 50%는 마진율로 몇 퍼센트인가요?

약 33.3333%입니다. 원가 60,000원에 50%를 붙이면 판매가는 90,000원, 이익은 30,000원이 되는데, 이 이익을 판매가 90,000원으로 나누면 약 33.3333%가 됩니다. 마크업률 100%는 마진율 50%가 됩니다. '50% 남긴다'는 말이 두 기준에서 서로 다른 뜻이 되므로, 어떤 비율로 이야기하는지 먼저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목표 판매가를 먼저 정해 두었을 때도 쓸 수 있나요?

네. 가격을 정하는 방식에서 '목표 판매가(원)'를 고르면 원가와 판매가만으로 이익과 마크업률, 마진율을 되짚어 줍니다. 이때 목표 마크업률 칸은 화면에서 사라지고 계산에도 쓰이지 않습니다. 고르지 않은 쪽 값이 결과에 섞이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원가에는 무엇을 넣나요?

그 물건을 사 오거나 만드는 데 든 금액을 넣습니다. 포장비나 배송비처럼 함께 반영하고 싶은 비용이 있다면 사용자가 직접 더해서 넣어야 합니다. 계산기는 어떤 항목도 자동으로 채워 넣지 않으므로 넣지 않은 비용은 결과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원가는 마크업률을 재는 기준이라 0보다 커야 합니다.

원가에 0원을 넣을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마크업률이 이익을 원가로 나눈 값이기 때문입니다. 원가가 0원이면 나눌 기준이 없어 '원가의 몇 퍼센트'라는 계산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계산기는 이때 0%나 무한대 같은 숫자를 지어내지 않고, 원가를 0보다 큰 값으로 다시 넣어 달라고 알려 드립니다.

목표 판매가를 0원으로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이익은 원가만큼 마이너스가 되고 마크업률은 −100%가 됩니다. 마진율은 판매가가 분모라서 나눌 기준이 사라지므로 '계산할 수 없음'으로 표시하고 그 이유를 함께 적습니다. 0%나 무한대로 꾸며 내지 않으며, 금액 결과와 마크업률은 그대로 보여 줍니다.

목표 마크업률에 음수를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원가보다 싸게 파는 상황을 그대로 계산합니다. 하한은 −100%이며 이 지점에서 판매가가 정확히 0원이 됩니다. 그보다 더 내려가면 판매가가 음수가 되어 뜻을 잃기 때문에 받지 않습니다. 손실 결과는 오류가 아니며 '손실'이라는 글자와 함께 음수 그대로 보여 줍니다.

세금이나 플랫폼 판매 수수료가 자동으로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부가가치세율, 카드 결제 수수료율, 오픈마켓 판매 수수료율 같은 어떤 세율이나 정책값도 갖고 있지 않으며 추측하지도 않습니다. 반영하고 싶은 금액이 있다면 직접 계산해 원가에 더해 넣어야 합니다. 판매가를 세금이 포함된 금액으로 볼지 아닐지도 사용자가 정합니다.

계산 결과대로 이익이 남나요?

그렇게 보장할 수 없습니다. 결과는 입력한 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이며, 넣지 않은 비용은 계산기가 알 수 없습니다. 세금, 결제·판매 수수료, 배송비, 반품과 재고 손실, 할인, 임대료·인건비 같은 고정비를 빠뜨렸다면 실제로 남는 돈은 이 결과보다 적습니다. 특정 판매가나 마크업률을 권하지 않으며 회계·세무·법률 조언도 아닙니다.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이 계산기는 원가에서 출발해 팔 가격을 정합니다. 반대로 판매가를 이미 알고 있고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 보고 싶다면 마진율 계산기가 같은 상황을 반대 방향에서 풀어 줍니다. 그 계산기는 포장비·배송비 같은 직접 넣는 기타 비용까지 나눠 받아 매출총이익과 최종 이익을 구분해 보여 줍니다.

여기서 정한 판매가로 몇 개를 팔아야 임대료·인건비 같은 고정비를 회수하는지 보고 싶다면 손익분기점 계산기에 그 판매가를 개당 판매가 칸에 넣고 고정비와 개당 변동비를 더하면 됩니다. 판매가를 바꿔 가며 넣어 보면 팔아야 하는 개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묶음이나 박스로 사 온 물건이라면 한 개 원가부터 구해야 합니다. 그때는 개당 가격 계산기에 총가격과 수량, 1개당 용량을 넣어 개당 가격과 100g당·100mL당 가격을 구한 뒤, 그 개당 가격을 이 계산기의 원가 칸에 넣으면 됩니다. 여기 세 계산기 모두 어떤 세율이나 수수료율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는 입력값 기준 참고용 계산입니다.

정한 판매가로 실제로 팔았을 때 수수료가 얼마나 빠지는지 이어서 보고 싶다면 판매 수수료 계산기에 여기서 구한 판매가와 판매 수량, 직접 넣은 수수료율과 건당 고정 수수료를 넣으면 총수수료와 정산예상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를 감안해 이 계산기에서 마크업률을 다시 정해 볼 수도 있습니다.

정한 판매가를 할인해서 팔 계획이라면 할인율 계산기에 그 판매가를 정가로 넣어 할인금액과 최종가격을 확인해 보세요. 거기서 나온 최종가격을 다시 이 계산기의 목표 판매가 칸에 넣으면 할인한 뒤에도 원가 대비 얼마가 남는지 볼 수 있습니다. 그 계산기도 쿠폰 적용 순서나 배송비 같은 판매처 정책을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금액에도 부가가치세를 자동으로 붙이거나 떼지 않습니다. 정한 판매가가 부가세를 포함한 금액인지 헷갈린다면 부가가치세 계산기에서 공급가액과 합계금액을 먼저 나눠 보세요. 같은 금액이라도 어느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이익과 마크업률이 통째로 달라집니다. 그 계산기도 실제 거래의 과세·영세율·면세 여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