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평단가 계산기 사용 방법
- 1회차 수량에 그때 산 주식 수를 넣습니다. 10주를 샀다면 10입니다.
- 1회차 매수가에 그때의 1주당 가격을 원 단위로 넣습니다. 5만 원이면 50,000입니다.
- 다른 날에 또 샀다면 매수 내역 추가를 눌러 줄을 늘리고 같은 방식으로 넣습니다.
- 잘못 넣은 줄은 그 줄의 삭제 버튼으로 지웁니다. 평균을 내려면 최소 한 줄은 남아야 합니다.
- 계산하기를 누르면 총 수량, 총 매수금액, 가중평균 매입단가가 나옵니다.
- 처음 예시로 되돌리려면 예시값으로 초기화를 누릅니다.
매수가는 총 주문 금액이 아니라 1주당 가격입니다. 10주를 50만 원어치 샀다면 매수가 칸에는 500,000이 아니라 50,000을 넣어야 합니다.
평단가(평균 매입단가)란
평단가는 한 종목을 사는 데 쓴 돈 전체를, 가지고 있는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여러 번 나눠 사면 회차마다 가격이 달라지는데, 그 모두를 하나의 가격으로 합쳐 본 것이 평단가입니다.
평단가를 알면 지금 주가와 견주어 얼마나 오르내렸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계산기는 현재 시세를 가져오지 않으므로 손익 금액이나 수익률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가중평균 공식
이 계산기가 쓰는 식은 딱 세 줄입니다.
- 총 수량 = 각 회차 수량을 모두 더한 값
- 총 매수금액 = 각 회차의 (수량 × 매수가)를 모두 더한 값
- 평균 매입단가 = 총 매수금액 ÷ 총 수량
평균 매입단가 = Σ(각 회차 수량 × 각 회차 매수가) ÷ Σ(각 회차 수량)
여기서 Σ(시그마)는 “모두 더하라”는 뜻입니다. 각 회차의 수량이 무게(가중치) 역할을 해서, 많이 산 회차의 가격이 평균을 더 세게 끌어당깁니다. 그래서 가중평균이라고 부릅니다.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산 예시
계산기의 첫 화면 예시와 같은 값으로 직접 따라가 볼 수 있습니다.
- 1회차: 10주 × 50,000원 = 500,000원
- 2회차: 20주 × 40,000원 = 800,000원
- 총 수량 = 10 + 20 = 30주
- 총 매수금액 = 500,000 + 800,000 = 1,300,000원
- 평균 매입단가 = 1,300,000 ÷ 30 = 약 43,333.33원
나누어떨어지지 않아 43,333.3333…처럼 소수가 끝없이 이어집니다. 이 계산기는 화면에 보여 줄 때만 소수 두 자리로 정리하고, 계산 자체는 반올림하지 않은 값으로 합니다.
단순 평균과 가중평균은 왜 다른가요
위 예시에서 가격 두 개만 보고 (50,000 + 40,000) ÷ 2 = 45,000원이라고 계산하면 틀립니다. 이렇게 구한 값은 단순 평균이며, 두 번의 매수가 똑같은 수량일 때만 맞습니다.
예시에서는 40,000원에 산 수량(20주)이 50,000원에 산 수량(10주)보다 두 배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평균은 45,000원이 아니라 싼 쪽에 더 가까운 43,333.33원이 됩니다. 차이는 1주당 약 1,666.67원, 30주 전체로는 약 5만 원입니다. 회차별 수량 차이가 클수록 이 차이도 커집니다.
정리하면 평단가는 가격의 평균이 아니라 “돈의 평균”입니다. 쓴 돈 전체를 산 주식 수로 나눈 값이라고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소수 수량과 소수 가격 처리
소수점 단위로 주식을 사는 경우(소수점 매매)나 해외 주식처럼 가격에 소수가 있는 경우를 위해 수량과 매수가 모두 소수를 넣을 수 있습니다. 0.5주, 1,000.25원처럼 넣으면 됩니다.
- 수량은 0보다 커야 합니다. 0주를 넣으면 그 줄은 총 수량과 평균에 아무 뜻이 없으므로 오류로 알려 줍니다.
- 매수가는 0도 넣을 수 있습니다. 무상으로 받은 수량처럼 매수금액에 0원을 더하는 경우를 위해서입니다.
- 음수, 빈 칸, 글자, 아주 큰 값(1,000조 초과)은 계산하지 않고 몇 회차의 어느 칸이 잘못됐는지 알려 줍니다.
- 화면의 총 수량은 필요 없는 소수점 0을 붙이지 않습니다. 30주는 “30주”로 보입니다.
계산 가정과 한계
-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수량과 가격에 따른 참고용 계산입니다.
- 세금, 거래 수수료, 환율, 현재 시세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세율이나 수수료율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 수수료까지 포함한 평단가를 보고 싶다면, 각 회차의 매수가에 수수료를 나눠 반영한 값을 사용자가 직접 넣어야 합니다.
- 매도(판 수량)는 다루지 않습니다. 산 내역만 넣는 계산기입니다.
- 다른 서비스에서 보여 주는 평균단가와는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수량과 가격만 쓰고, 다른 서비스가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금액만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 주가, 종목, 환율, 세율, 수수료율 같은 바깥 데이터를 전혀 가져오지 않습니다.
- 특정 종목이나 금융상품을 추천하지 않으며 투자·법률·세무 조언이 아닙니다.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식 평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각 회차의 수량과 매수가를 곱해 모두 더한 총 매수금액을, 각 회차 수량을 모두 더한 총 수량으로 나눕니다. 식으로 쓰면 평균 매입단가 = Σ(각 회차 수량 × 각 회차 매수가) ÷ Σ(각 회차 수량)입니다.
가격 두 개를 더해 2로 나누면 안 되나요?
회차마다 수량이 같을 때만 그 값이 맞습니다. 예를 들어 10주를 50,000원에, 20주를 40,000원에 샀다면 단순 평균은 45,000원이지만 실제 평단가는 1,300,000원 ÷ 30주 = 약 43,333.33원입니다. 수량이 많은 회차의 가격이 평균을 더 세게 끌어당기기 때문입니다.
거래 수수료와 세금이 반영되나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수수료율이나 세율도 갖고 있지 않으며 자동으로 더하거나 빼지 않습니다. 수수료까지 포함한 평단가를 보고 싶다면 각 회차의 매수가에 그 몫을 직접 포함해 넣어야 합니다.
소수점 수량이나 소수점 가격도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0.5주나 1,000.25원처럼 소수를 그대로 계산합니다. 다만 수량은 0보다 커야 합니다. 수량이 0이면 총 수량과 평균에 아무 뜻이 없어 오류로 알려 드립니다.
매수가를 0으로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무상으로 받은 수량처럼 매수금액에 0원을 더하는 경우를 위해 0을 정상 입력으로 봅니다. 이때 총 수량은 늘고 총 매수금액은 그대로여서 평균 매입단가가 내려갑니다.
판 주식(매도)도 반영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산 내역만 다룹니다. 매도 수량이나 매도 가격을 넣는 칸이 없고, 매도 후 평단가 변화나 실현 손익도 계산하지 않습니다.
다른 서비스에서 본 평균단가와 값이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수량과 가격만 쓰는 순수 산술 계산입니다. 거래 수수료·세금·환율·현재 시세 같은 바깥 값이나 정책값은 전혀 쓰지 않습니다. 다른 서비스가 어떤 값을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는지는 이 계산기가 알 수 없으므로, 값이 다르다면 그 서비스의 안내를 직접 확인해 주세요.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평단가 계산기는 이미 산 내역을 정리하는 계산이고, 복리 계산기들은 앞으로의 변화를 가정해 보는 계산입니다. 지금까지의 매수를 정리했다면 주식 복리 계산기에서 그 뒤의 흐름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평단가에 한 번 더 사는 경우만 빠르게 보고 싶다면 물타기 계산기가 더 간단합니다. 회차를 모두 넣지 않고 기존 보유 수량과 평균단가, 이번 추가 매수만 넣으면 새 평단가가 나옵니다. 두 계산기는 같은 가중평균 계산 코드를 쓰므로 같은 상황에서는 값이 같습니다.
평균단가를 구했다면, 그 값을 매수가로 넣어 얼마에 팔면 얼마가 남는지는 주식 수익률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율과 세율은 직접 입력한 값만 사용합니다.
같은 평균단가로 얼마까지 떨어지면 정리할지 미리 정해 두고 싶다면 손절가 계산기에서 허용 손실률이나 허용 손실금액을 넣어 1주당 손절가를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