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기록 도구

근무시간 계산기

출근 시각퇴근 시각, 휴게시간을 근무일마다 넣어 하루 실제 근무시간과 전체 총근무시간, 근무일 기준 일평균을 계산합니다. 퇴근이 출근보다 이르면 다음 날 퇴근으로 계산합니다.

법정 근로시간이나 연장·야간·휴일근로 여부, 휴게시간의 법적 적정성, 임금과 각종 수당은 판단하지도 계산하지도 않습니다. 사용자가 넣은 시각과 휴게시간을 더하고 빼는 참고용 계산이라 실제 급여명세서나 회사 근태 기록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근무일별 출퇴근 시각 입력

근무일마다 출근 시각퇴근 시각, 휴게시간(분)을 넣으면 하루 실제 근무시간 총근무시간, 근무일 기준 일평균을 알려 드립니다.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며 서버에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법정 근로시간이나 연장·야간·휴일근로 여부, 휴게시간의 법적 적정성, 임금과 각종 수당은 판단하지도 계산하지도 않습니다. 넣은 시각과 휴게시간을 더하고 빼는 참고용 계산입니다. 아래 첫 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고정된 가상 예시이며 실제 근무 관행이나 권장 근무시간이 아닙니다.

  1. 근무일 1

  2. 근무일 2

  3. 근무일 3

입력 안내

  • 출근 시각: 24시간제로 넣습니다. 자정은 00:00입니다.
  • 퇴근 시각: 출근 시각보다 이르면 다음 날 퇴근으로 계산합니다. 출근과 같은 시각이면 0분이며 24시간 근무로 보지 않습니다. 하루를 꼬박 넘겨 일했다면 근무일을 나누어 넣어 주세요.
  • 휴게시간: 분 단위 정수만 넣습니다. 1시간 30분은 90입니다. 쉬지 않았다면 0을 넣습니다. 경과시간보다 길게 넣으면 계산하지 않고 알려 드립니다.

계산하려면 근무일이 최소 1개 필요합니다. 1개만 남으면 삭제 버튼을 쓸 수 없습니다.

근무일은 한 번에 최대 366일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이 상한은 법이나 회사 기준이 아니라 1년치를 하루씩 넣어도 넉넉하도록 정한 계산 안전 제한입니다.

총근무시간

20시간 0분

근무일 3일 · 일평균 6시간 40분

총근무시간
20시간 0분 (1,200분)
근무일 수
3일
일평균 근무시간
6시간 40분 (400분)
휴게 전 경과시간 합계
21시간 30분
휴게시간 합계
1시간 30분
자정을 넘긴 근무일
1일

직접 넣은 시각과 휴게시간만 반영한 참고용 계산입니다. 법정 근로시간과 연장·야간·휴일근로 여부, 휴게시간의 법적 적정성, 임금과 각종 수당을 판단하거나 계산하지 않습니다. 날짜·요일·공휴일·근무 유형을 입력받지 않아 결과에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급여와 근태 기록은 근로계약, 회사 기록, 관계 기관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근무일별 계산 결과

넣은 시각과 계산 결과를 근무일마다 나란히 놓았습니다. 자정을 넘긴 근무일은 색이 아니라 “다음 날 퇴근”이라는 글자로도 적어 두었습니다.

표를 좌우로 밀어 모든 칸을 확인하세요.

근무일별 출근 시각과 퇴근 시각, 자정 넘김 여부, 휴게 전 경과시간, 휴게시간, 실제 근무시간
근무일출근퇴근휴게 전 경과시간휴게시간실제 근무시간
근무일 109:0018:009시간 0분1시간 0분8시간 0분
근무일 222:0006:00다음 날 퇴근8시간 0분0시간 30분7시간 30분
근무일 313:0017:304시간 30분0시간 0분4시간 30분
합계근무일 321시간 30분1시간 30분20시간 0분

시각은 자정부터 지난 분으로 바꿔 계산합니다. 실제 근무시간은 휴게 전 경과시간에서 휴게시간을 뺀 값이며, 휴게시간이 경과시간과 같으면 0분이 정상 결과입니다. 날짜를 입력받지 않으므로 어느 날인지, 무슨 요일인지, 공휴일인지는 알 수 없고 반영하지 않습니다.

근무시간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오늘 몇 시간 일했지?”, “이번 주 근무시간을 다 더하면 얼마지?”처럼 출퇴근 시각과 휴게시간만 알고 있을 때 씁니다. 근무일을 원하는 만큼 추가해 한 번에 합산할 수 있습니다.

  • 휴게 전 경과시간: 출근부터 퇴근까지 흐른 시간
  • 실제 근무시간: 경과시간에서 휴게시간을 뺀 시간
  • 총근무시간: 모든 근무일의 실제 근무시간을 더한 값
  • 일평균: 총근무시간을 근무일 수로 나눈 값

결과는 사용자가 넣은 시각과 휴게시간만으로 계산한 참고용 값입니다. 날짜와 요일을 입력받지 않으므로 어느 날인지, 공휴일인지, 어떤 근무 형태인지 알 수 없고 반영하지도 않습니다.

두 날짜 사이가 며칠인지 세야 한다면 날짜 차이 계산기가 따로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하루 안의 시각을 다루고, 날짜 차이 계산기는 달력 날짜를 셉니다.

근무시간 계산기 사용 방법

  1. 출근 시각퇴근 시각을 24시간제로 넣습니다. 시각 선택 칸을 쓰면 형식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2. 휴게시간분 단위 정수로 넣습니다. 1시간 30분은 90이고, 쉬지 않았다면 0입니다.
  3. 여러 날을 합산하려면 근무일 추가를 눌러 행을 늘립니다. 최대 366일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4. 필요 없는 행은 삭제로 지웁니다. 근무일은 항상 한 개 이상 남습니다.
  5. 계산하기를 누르면 총근무시간과 일평균, 근무일별 결과가 나옵니다.
  6. 처음 예시로 되돌리려면 예시값으로 초기화를 누릅니다.

휴게시간을 경과시간보다 길게 넣으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근무시간이 음수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때 음수를 몰래 0으로 바꾸면 잘못 넣은 값을 사실처럼 보여 주게 되므로, 어느 칸을 고쳐야 하는지 알려 드리고 이전 결과를 그대로 남겨 둡니다.

첫 화면의 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고정된 가상 예시이며 실제 근무 관행이나 권장 근무시간이 아닙니다.이 계산기는 현재 시각이나 오늘 날짜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계산 공식과 순서

모든 계산은 자정부터 지난 분(정수)으로 바꿔서 이루어집니다. 시계를 짚어 그대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

1. 시각을 분으로 바꾸기

  • 분 환산 = 시 × 60 + 분
  • 09:00 → 9 × 60 + 0 = 540분
  • 18:00 → 18 × 60 + 0 = 1,080분
  • 23:59 → 23 × 60 + 59 = 1,439분 (하루의 마지막 분)
  • 하루는 24 × 60 = 1,440분입니다.

2. 휴게 전 경과시간 구하기

  • 퇴근 분 > 출근 분경과시간 = 퇴근 분 − 출근 분 (같은 날 퇴근)
  • 퇴근 분 < 출근 분경과시간 = 1,440 − 출근 분 + 퇴근 분 (다음 날 퇴근)
  • 퇴근 분 = 출근 분경과시간 = 0분

3. 실제 근무시간 구하기

  • 실제 근무시간 = 경과시간 − 휴게시간
  • 휴게시간이 경과시간과 같으면 0분이며 정상 결과입니다.
  • 휴게시간이 경과시간보다 크면 계산하지 않고 오류로 알려 드립니다.

4. 합산과 평균

  • 총근무시간 = 각 근무일 실제 근무시간의 합
  • 일평균 = 총근무시간 ÷ 근무일 수
  • 모든 근무일이 0분이어도 근무일이 있으면 평균은 0분입니다.

출근과 퇴근이 같은 시각이면 0분입니다. 24시간 근무로 짐작하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계산기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꼬박 넘겨 일했다면 근무일을 나누어 넣어 주세요.예를 들어 09:00에 출근해 다음 날 09:00까지 일했다면 09:00 출근 → 00:00 퇴근(1,440 − 540 + 0 = 900분) 00:00 출근 → 09:00 퇴근(540 − 0 = 540분) 두 행으로 나눠 넣습니다. 합계는 900 + 540 = 1,440분, 정확히 24시간입니다. 자정을 자르는 자리는 00:00이며, 앞 행의 퇴근과 뒤 행의 출근을 같은 00:00으로 맞추면 빠지거나 겹치는 시간이 없습니다.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습니다.화면에 “N시간 M분”으로 적을 때만 정수 분을 기준으로나눠 적습니다. 일평균이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시간 분” 표기 앞에 “약”을 붙이고, 총 몇 분 ÷ 며칠이라는 원래 나눗셈 식과 소수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한 분 표시값을 함께 보여 줍니다.

자정을 넘기는 근무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퇴근 시각이 출근 시각보다 이르면다음 날 퇴근한 것으로 봅니다. 날짜를 입력받지 않아도 “하루를 한 번 넘겼다”고 보면 시각만으로 시간을 셀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2:00 출근, 06:00 퇴근 → 1,440 − 1,320 + 360 = 480분(8시간)
  • 23:59 출근, 00:00 퇴근 → 1,440 − 1,439 + 0 = 1분
  • 00:00 출근, 23:59 퇴근 → 1,439 − 0 = 1,439분(23시간 59분). 자정을 넘기지 않는 가장 긴 경과시간입니다.

자정을 넘긴 근무일은 결과 표에 “다음 날 퇴근”이라고 글자로 적어 둡니다. 색으로만 구분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하루를 두 번 이상 넘기는 근무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시각만으로는 며칠이 지났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근무일을 나누어 넣어 주세요.

여러 근무일을 합산하고 평균을 내는 방법

근무일을 추가하면 행마다 따로 계산한 뒤 실제 근무시간만 더합니다. 휴게시간은 각 행에서 이미 빠졌으므로 총합에 다시 더하거나 빼지 않습니다.

  • 총근무시간 = 실제 근무시간의 단순 합계
  • 근무일 수 = 입력한 행의 개수 (실제 근무시간이 0분인 행도 하루로 셉니다)
  • 일평균 = 총근무시간 ÷ 근무일 수

예를 들어 60분, 60분, 61분을 일했다면 총 181분이고 3일 평균은 60.333…분입니다. 계산에 쓰는 값은 60분으로 깎이지도, 61분으로 올림되지도 않습니다. 다만 화면에 적는 값은 두 가지 모두 표시용으로 줄인 값이라 그 사실을 함께 적습니다. “시간 분” 표기는 남은 소수 분을 버려 약 1시간 0분이 되고, 분 표기는 소수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한 60.33분입니다. 그래서 반올림이 섞이지 않은 원래 식 “총 181분 ÷ 3일”도 함께 보여 줍니다.

근무일은 최대 366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이 상한은 법이나 회사에서 정한 기준이 아니라 1년치를 하루씩 넣어도 넉넉하도록 정한 계산상의 안전 제한입니다. 행이 무제한으로 늘어나면 좁은 화면에서 입력이 어려워집니다.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산 예시

아래는 시계를 짚어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예시입니다. 첫 화면의 값과 같습니다.

  • 근무일 1: 09:00 출근, 18:00 퇴근, 휴게 60분 → 경과 540분, 실제 480분(8시간)
  • 근무일 2: 22:00 출근, 06:00 퇴근, 휴게 30분 → 경과 480분, 실제 450분(7시간 30분) · 다음 날 퇴근
  • 근무일 3: 13:00 출근, 17:30 퇴근, 휴게 0분 → 경과 270분, 실제 270분(4시간 30분)
  • 합계: 480 + 450 + 270 = 1,200분(20시간), 3일 평균 400분(6시간 40분)

경계가 되는 값

  • 09:00 출근, 09:00 퇴근0분 (24시간이 아닙니다)
  • 09:00 출근, 10:00 퇴근, 휴게 60분0분 (정상 결과입니다)
  • 09:00 출근, 10:00 퇴근, 휴게 61분오류 (경과시간보다 깁니다)
  • 23:59 출근, 00:00 퇴근1분
  • 00:00 출근, 23:59 퇴근1,439분(23시간 59분)

결과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실제 근무시간이 0분으로 나와도 계산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출근과 퇴근이 같은 시각이거나, 휴게시간이 경과시간과 같다는 뜻입니다.

총근무시간이 24시간을 넘어도 날로 바꾸지 않고 시간으로 이어적습니다. 예를 들어 1,500분은 “1일 1시간”이 아니라 25시간 0분입니다. “며칠”로 적으면 근무일 수와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입력을 바꾼 뒤 계산하기를 다시 누르지 않으면 화면의 결과는 이전 입력의 결과입니다. 그럴 때는 “이전 계산 결과입니다”라고 글자로 적어 둡니다. 입력할 때마다 자동으로 계산하지 않는 이유는, 값을 다 넣기 전의 중간 상태로 계산한 결과가 맞는 값처럼 보이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반영하지 않는 항목과 한계

  •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시각과 휴게시간에 따른 참고용 계산입니다. 시각을 분으로 바꿔 더하고 뺀 결과일 뿐입니다.
  • 법정 근로시간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하루나 한 주에 몇 시간까지인지, 그 기준을 넘었는지 알려 주지 않습니다.
  • 연장·야간·휴일근로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어떤 시간대가 야간인지, 어떤 날이 휴일인지 이 계산기는 알 수 없습니다.
  • 임금과 각종 수당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시급·통상임금·가산율을 입력받지도, 적용하지도 않습니다.
  • 휴게시간의 법적 적정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넣은 휴게시간을 그대로 뺄 뿐이며, 그 길이가 알맞은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 날짜·요일·공휴일·근무 유형을 입력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과에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입력하지 않은 정보는 결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실제 급여와 근태 기록은 근로계약, 회사 기록, 관계 기관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마다 근무시간을 세는 방식과 반올림 단위가 다를 수 있어 이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 현재 시각과 시간대를 쓰지 않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열어도, 하루의 어느 시각에 열어도 같은 입력에는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근 시각이 출근 시각보다 이르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다음 날 퇴근한 것으로 보고 계산합니다. 하루는 1,440분이므로 '1,440 − 출근 분 + 퇴근 분'이 그날의 휴게 전 경과시간입니다. 예를 들어 22:00 출근, 06:00 퇴근이면 1,440 − 1,320 + 360 = 480분, 즉 8시간입니다. 자정을 넘긴 근무일은 결과 표에 '다음 날 퇴근'이라고 글자로 적어 둡니다. 다만 하루를 두 번 이상 넘기는 근무는 시각만으로 며칠이 지났는지 알 수 없어 계산할 수 없으므로 근무일을 나누어 넣어야 합니다.

출근과 퇴근이 같은 시각이면 24시간으로 보나요?

아닙니다. 0분으로 계산합니다. 같은 시각을 24시간으로 볼지 0분으로 볼지는 계산기가 알 수 없고, 24시간으로 짐작해 버리면 잘못 넣은 값이 사실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꼬박 넘겨 일했다면 근무일을 나누어 넣어 주세요. 예를 들어 09:00에 출근해 다음 날 09:00까지 일했다면 '09:00 출근 → 00:00 퇴근' 행과 '00:00 출근 → 09:00 퇴근' 행으로 나눠 넣습니다. 앞 행은 자정을 넘겨 1,440 − 540 + 0 = 900분, 뒤 행은 같은 날 540 − 0 = 540분이라 합계가 900 + 540 = 1,440분, 정확히 24시간이 됩니다.

휴게시간도 근무시간에 포함되나요?

이 계산기에서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제 근무시간은 '휴게 전 경과시간 − 휴게시간'이라 넣은 휴게시간만큼 빠집니다. 휴게시간은 분 단위 정수로 넣으며 1시간 30분은 90입니다. 휴게시간이 경과시간과 같으면 실제 근무시간이 0분이 되고 이는 정상 결과입니다. 다만 휴게시간이 경과시간보다 길면 근무시간이 음수가 되므로 계산하지 않고 오류로 알려 드립니다. 어떤 시간을 휴게시간으로 볼지, 그 길이가 알맞은지는 이 계산기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여러 근무일의 평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총근무시간을 근무일 수로 나눕니다. 근무일 수는 입력한 행의 개수이며 실제 근무시간이 0분인 행도 하루로 셉니다. 예를 들어 60분, 60분, 61분을 일했다면 총 181분이고 3일 평균은 60.333…분입니다. 계산에는 이 반올림하지 않은 값을 그대로 쓰고, 화면에는 줄여 적은 값임을 함께 알립니다. '시간 분' 표기는 남은 소수 분을 버려 '약 1시간 0분'이 되고, 분 표기 60.33분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한 표시값입니다. 그래서 반올림이 섞이지 않은 원래 식 '총 181분 ÷ 3일'도 같이 보여 줍니다.

법정 근로시간이나 초과근무 여부를 판단해 주나요?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법정 근로시간 기준을 하나도 갖고 있지 않고, 하루나 한 주에 몇 시간까지인지, 그 기준을 넘었는지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연장·야간·휴일근로에 해당하는지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어떤 날이 휴일인지, 어떤 시간대가 야간인지 알 수 있는 정보를 입력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 판단은 근로계약과 관계 기관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야간수당이나 휴일수당, 급여를 계산할 수 있나요?

계산하지 않습니다. 시급이나 통상임금, 수당 가산율을 입력받지도 않고 어떤 배율도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시각과 휴게 분을 더하고 빼서 시간만 알려 주는 도구입니다. 실제 급여와 수당은 근로계약, 회사의 근태·급여 기록, 관계 기관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날짜나 요일은 왜 입력하지 않나요?

이 계산기가 날짜로 하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루 안의 시각만으로 근무시간을 셀 수 있고, 날짜를 받으면 공휴일이나 휴일근로 여부를 판단해 준다는 오해를 부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공휴일 자료를 갖고 있지 않으며 어디에서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달력 날짜를 세야 한다면 날짜 차이 계산기나 날짜 계산기를 쓰면 됩니다.

근무일은 몇 개까지 넣을 수 있나요?

최대 366일까지 넣을 수 있고 최소 한 개는 남습니다. 이 상한은 법이나 회사에서 정한 기준이 아니라 1년치를 하루씩 넣어도 넉넉하도록 정한 계산상의 안전 제한입니다. 행이 무제한으로 늘어나면 좁은 화면에서 입력이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근무일 수 자체에는 어떤 법적인 뜻도 없습니다.

결과가 0분으로 나왔는데 잘못 입력한 건가요?

아닙니다. 출근과 퇴근이 같은 시각이거나, 휴게시간이 휴게 전 경과시간과 정확히 같다는 뜻이며 정상 결과입니다. 모든 근무일이 0분이어도 근무일이 있으면 일평균은 0분으로 나옵니다. 반대로 휴게시간이 경과시간보다 긴 입력은 0분으로 바꾸지 않고 오류로 알려 드립니다.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현재 시각이나 위치 같은 정보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여기서 구한 총근무시간이 한 달치라면 시급 월급 변환기 월 근무시간 칸에 그 값을 그대로 넣어 시급에 맞는 예상 월급과 연봉을 볼 수 있습니다. 그 계산기도 최저임금·주휴수당·세금·수당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는세전 참고용 계산입니다.

가장 가까운 짝은 날짜 차이 계산기입니다. 이 계산기가 하루 안의 시각을 분으로 바꿔 세는 계산이라면, 날짜 차이 계산기는 두 달력 날짜 사이를 셉니다. 며칠 일했는지는 날짜 차이 계산기에서, 그 하루하루가 몇 시간인지는 이 계산기에서 구해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출퇴근 시각이 아니라 시간 길이 자체를 더하거나 빼야 한다면 시간 계산기가 따로 있습니다. 두 시간의 시·분·초를 더하고 빼서 총초와 총분을 보여 주고, 기준 시각에 시간을 더하거나 빼면 자정을 몇 번 넘었는지까지 알려 줍니다.

근무한 기간이 어느 날까지인지 짚어 보려면 날짜 계산기에 기준 날짜와 기간을 넣으면 되고, 그날까지 며칠 남았는지만 한 줄로 보고 싶다면 디데이 계산기를 쓰면 됩니다.

이 계산기는 넣은 근무일 전체의 일평균까지 함께 보여 주지만, 주마다 달마다 나눠 평균을 내거나 하루하루에 다른 비중을 주고 싶다면 평균 계산기에 각 날의 실제 근무시간을 넣어 보세요. 산술평균과 합계·개수·최솟값·최댓값을 한 번에 보여 주고, 필요하면 가중평균도 구할 수 있습니다.

여기 있는 계산기 모두 어떤 법정 기준이나 요율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는 입력값 기준 참고용 계산입니다. 이 계산기는 넣은 시각과 휴게시간으로 시간을 셀 뿐이며, 법정 근로시간·연장·야간·휴일근로 여부와 임금·수당을 판단하거나 계산하지 않습니다. 실제 근무시간 인정 범위와 급여는 근로계약, 회사 근태 기록, 관계 기관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