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계산기 사용 방법
- 주택가격에 사려는 집의 가격을 원 단위로 넣습니다. 5억 원이면 500,000,000입니다.
- 자기자금에 대출 없이 직접 준비하는 돈을 넣습니다. 0원도 넣을 수 있습니다.
- 대출금에 빌리려는 금액을 넣습니다. 이 금액이 그대로 대출 원금이 됩니다.
- 연 이자율에 약정 금리를 퍼센트로 넣습니다. 연 4.5%라면 4.5입니다.
- 상환 기간을 개월 수로 넣습니다. 30년이면 360개월입니다.
- 계산하기를 누르면 예상 월 상환액, 예상 총이자, 예상 총 상환액, 대출비율과 회차별 상환 일정표가 나옵니다.
세 금액(주택가격·자기자금·대출금)은 서로 자동으로 연동되지 않습니다.계산기가 "주택가격 − 자기자금"으로 대출금을 대신 정해 주지 않습니다. 부모님 도움, 기존 예금, 부대비용처럼 계획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세 값을 각각 넣은 그대로 계산합니다. 자기자금과 대출금의 합이 주택가격과 정확히 같지 않아도 계산됩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이란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내는 돈(원금 + 이자)의 합계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상환 방식입니다. 매달 내는 금액은 같지만 그 안에서 원금과 이자의 비율은 달라집니다. 이자는 아직 갚지 않은 원금에만 붙기 때문에, 초반에는 남은 원금이 많아 이자 몫이 크고 원금 몫이 작습니다. 갚아 나갈수록 남은 원금이 줄어 이자 몫이 작아지고 그만큼 원금 몫이 커집니다. 이 변화는 위 상환 일정표에서 회차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원리금균등상환 방식만 계산합니다.
계산식과 기호 뜻
월 상환액은 다음 식으로 구합니다. M = P × i × (1 + i)^n ÷ ((1 + i)^n − 1)
- M: 매달 내는 금액(월 상환액)
- P: 대출 원금 = 입력한 대출금
- i: 월 이자율. 연 이자율을 소수로 바꾼 뒤 12로 나눈 값입니다. 연 4.5%라면 0.045 ÷ 12 = 0.00375입니다.
- n: 전체 상환 개월 수
연 이자율이 0%이면 위 식의 분모가 0이 되어 쓸 수 없습니다. 이때는 이자가 없으므로 M = P ÷ n, 즉 대출금을 개월 수로 똑같이 나눈 금액이 월 상환액이 됩니다.
회차별 금액은 매달 아래 순서로 계산합니다.
- 그 달 이자 = 직전 남은 원금 × 월 이자율
- 그 달 원금 상환액 = 월 상환액 − 그 달 이자
- 새 남은 원금 = 직전 남은 원금 − 그 달 원금 상환액
마지막 회차에서는 소수점 오차로 아주 작은 금액이 남거나 잔액이 음수가 되지 않도록, 남은 원금을 전부 갚는 것으로 처리해 마지막 남은 원금을 정확히 0원으로 맞춥니다. 이 상환 계산은 이 사이트의 대출 원리금 상환 계산기와 똑같은 계산 엔진을 씁니다.
대출비율 계산식
대출비율은 대출비율(%) = 입력한 대출금 ÷ 입력한 주택가격 × 100으로 구합니다. 예를 들어 주택가격 5억 원에 대출금 3억 원이면 300,000,000 ÷ 500,000,000 × 100 = 60%입니다.
이 숫자는 입력한 두 값을 나눈 단순 비율일 뿐입니다. 대한민국의 LTV 규제 한도, DSR·DTI 기준, 지역별·상품별 한도,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와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규제 수치도 적용하지 않고, 대출이 가능한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는지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실제 한도와 조건은 금융기관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예시
주택가격 5억 원(500,000,000원), 자기자금 2억 원(200,000,000원), 대출금 3억 원(300,000,000원), 연 이자율 4.5%, 상환 기간 360개월(30년)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월 이자율은 0.045 ÷ 12 = 0.00375입니다. 이 조건에서 월 상환액은 약 152만 원, 360개월 동안의 총 상환액은 약 5억 4,700만 원, 총이자는 약 2억 4,700만 원이 되고, 대출비율은 60%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의 결과 영역에서 확인하세요.
첫 달 이자는 3억 원 × 0.00375 = 1,125,000원이고, 월 상환액에서 이 이자를 뺀 나머지가 첫 달에 갚는 원금입니다. 그래서 첫 달에는 원금이 조금밖에 줄지 않습니다.
이자율이 0%인 경우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대출금 1억 2,000만 원을 연 0%로 120개월에 나눠 갚으면 월 상환액은 정확히 100만 원, 총이자는 0원입니다.
실제 금융기관 금액과 달라질 수 있는 이유
이 계산기는 입력한 조건만 넣은 일반 금융수학 공식을 따릅니다. 실제 주택담보대출에는 아래와 같은 요소가 더 붙기 때문에 금융기관이 알려 주는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금융기관마다 원 단위 반올림·절사 규칙이 다릅니다.
- 실제 이자는 실행일과 상환일 사이의 일수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아, 매달 같은 월 이자율을 쓰는 이 계산과 다릅니다.
- 변동금리 상품은 금리가 바뀔 때마다 남은 회차의 상환액이 다시 계산됩니다.
- 거치기간(이자만 내는 기간)이 있으면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 중도상환을 하면 이후 이자가 줄지만 중도상환 수수료가 붙을 수 있고, 연체가 생기면 연체이자율이 따로 적용됩니다.
- 취득세, 인지세, 보증료, 근저당 설정비, 화재보험료 같은 세금·부대비용은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실제로 빌릴 수 있는 금액과 금리는 소득, 신용, 담보, 규제 기준에 따라 금융기관이 따로 정합니다.
계산 가정과 반영하지 않는 항목
- 결과는 입력한 값만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 대한민국의 LTV·DSR·DTI 등 규제 한도를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에는 어떤 규제 수치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 대출 승인 여부나 대출 가능 한도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 취득세, 인지세, 중도상환 수수료, 보증료, 근저당 설정비, 보험료 같은 세금과 부대비용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 변동금리, 거치기간, 중도상환, 연체이자, 실제 일수 계산, 금융기관별 반올림 규칙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 입력한 연 이자율을 12로 나눈 고정 월 이자율을 전체 기간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 원리금균등상환 방식만 지원합니다. 원금균등상환, 만기일시상환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금액만 원 단위로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 실제 금액은 금융기관의 약정서와 상환 일정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이 계산기는 금융·법률·세무 조언이 아니며 특정 금융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비율이 LTV 한도와 같은 뜻인가요?
아닙니다. 여기서 보여 주는 대출비율은 입력한 대출금을 입력한 주택가격으로 나눈 단순 비율입니다. 규제 한도인 LTV, DSR, DTI 기준을 적용하거나 판단하지 않습니다. 실제 한도는 지역, 주택 수, 소득, 상품에 따라 달라지므로 금융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로 대출이 얼마나 나올지 알 수 있나요?
알 수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대출 승인 여부나 대출 가능 한도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넣은 대출금으로 월 상환액이 얼마가 되는지를 보여 줄 뿐입니다.
취득세나 중개수수료 같은 비용도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취득세, 인지세, 보증료, 근저당 설정비, 화재보험료, 중개수수료 등은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집을 살 때는 이 계산 결과 외에 별도의 비용이 더 필요합니다.
자기자금과 대출금을 더한 값이 주택가격과 달라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세 값은 각각 따로 입력하는 계획값이라 합계가 주택가격과 정확히 같지 않아도 계산됩니다. 다만 대출금과 자기자금은 각각 주택가격보다 클 수 없습니다.
변동금리 대출도 계산할 수 있나요?
정확하게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연 이자율이 끝까지 그대로라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라면 지금 금리로 대략적인 규모를 가늠하는 용도로만 쓰고, 금리가 바뀐 뒤에 다시 계산해 보세요. 거치기간과 중도상환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가 은행에서 안내받은 금액과 다릅니다.
일수 기준 이자 계산, 기관별 반올림 규칙, 각종 수수료와 보증료가 반영되지 않아 차이가 생깁니다. 실제 납부액은 약정서와 금융기관이 제공하는 상환 일정표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입력한 금액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을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집을 살 때 빌리는 돈과 모으는 돈은 같은 이자 계산을 다른 방향에서 본 것입니다. 대출 조건만 따로 비교하고 싶다면 대출 원리금 상환 계산기를, 자기자금을 모으는 계획을 세우고 싶다면 복리 계산기를 함께 써 보세요. 대출을 받은 뒤 원금을 미리 갚을지 고민 중이라면 대출 중도상환 계산기에서 절감 이자와 수수료를 함께 견줘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상환 기간을 개월 수로만 받고 날짜는 다루지 않습니다. 계약서나 금융회사에서 확인한 기간 계산의 기준 날짜와 정확한 개월 오프셋을 날짜 계산기에 직접 넣으면 그 기준에서 몇 개월 뒤가 달력으로 며칠인지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월 수만으로 실제 납입이 끝나는 날을 알 수는 없습니다. 실제 납입일과 만기일은 첫 회차를 언제 어떻게 처리하는지와 계약상 기간 산정 방식에 따라 달라지고, 날짜 계산기는 주말과 공휴일도 자동으로 조정하지 않으므로 금융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계약일과 만기일처럼 두 날짜를 이미 알고 있다면 날짜 차이 계산기에 그대로 넣어 상환 기간이 달력으로 몇 년 몇 개월 며칠인지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때도 달력으로 센 기간이 계약상 상환 회차와 같다고 보장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