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금 계산기 사용 방법
- 보유 주식 수에 지금 갖고 있는 주식 수를 넣습니다. 소수 주식도 넣을 수 있습니다.
- 주당 배당금에 한 번 지급할 때 1주당 받는 금액을 넣습니다. 1년 합계가 아닙니다. 1년 합계만 알고 있다면 지급 횟수로 나눠서 넣어 주세요.
- 연간 지급 횟수에 1년 동안 배당을 받는 횟수를 넣습니다. 1년에 한 번이면 1, 반기마다면 2, 분기마다면 4, 매달이면 12입니다.
- 원천징수율을 퍼센트(%)로 넣습니다. 세금 금액이 아니라 비율이며, 모르면 0으로 두면 세금을 빼지 않은 금액만 나옵니다.
- 계산하기를 누르면 회차별·연간 금액과 지급 회차별 표가 나옵니다.
- 처음 예시로 되돌리려면 예시값으로 초기화를 누릅니다.
원천징수율의 처음 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기준이 아닙니다. 배당에서 얼마를 떼는지는 나라, 계좌 종류, 종목, 배당의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세율도 미리 갖고 있지 않으므로 사용하는 증권사나 관련 기관의 안내에서 실제 비율을 직접 확인해 넣어 주세요.
결과 항목의 뜻
- 회차별 세전 배당금: 한 번 받을 때, 세금을 떼기 전 금액입니다.
- 회차별 예상 원천징수액: 회차별 세전 배당금에 입력한 원천징수율을 곱한 값입니다.
- 회차별 세후 예상 배당금: 한 번 받을 때 실제로 손에 남는다고 본 금액입니다.
- 연간 세전 예상 배당금: 같은 배당금을 지급 횟수만큼 받는다고 본 1년 합계입니다.
- 연간 예상 원천징수액: 연간 세전 금액에 입력한 원천징수율을 곱한 값입니다.
- 연간 세후 예상 배당금: 1년 동안 손에 남는다고 본 합계입니다.
- 세후 누적: 그 회차까지 받은 세후 금액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예상 원천징수액”은 확정된 세액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넣은 비율을 배당금에 곱한 계산상의 값일 뿐입니다.
계산 공식과 기호
이 계산기가 쓰는 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순서대로 따라가면 손으로도 검산할 수 있습니다.
- 회차별 세전 배당금 = 보유 주식 수 × 주당 배당금
- 회차별 예상 원천징수액 = 회차별 세전 배당금 × 원천징수율 ÷ 100
- 회차별 세후 예상 배당금 = 회차별 세전 배당금 − 회차별 예상 원천징수액
- 연간 세전 예상 배당금 = 보유 주식 수 × 주당 배당금 × 연간 지급 횟수
- 연간 예상 원천징수액 = 연간 세전 예상 배당금 × 원천징수율 ÷ 100
- 연간 세후 예상 배당금 = 연간 세전 예상 배당금 − 연간 예상 원천징수액
연간 세후 예상 배당금 = q × d × n × (1 − t ÷ 100)
- q: 보유 주식 수(주)
- d: 한 회차의 1주당 배당금
- n: 연간 지급 횟수(1~365의 정수)
- t: 사용자가 직접 넣은 원천징수율(%)
원천징수율은 퍼센트라서 계산할 때 100으로 나눕니다. 10을 넣으면 10%, 즉 0.1을 곱하는 것과 같습니다. 연간 값은 회차별 값을 반올림한 뒤 곱하지 않고 원래 숫자로 직접 계산하며,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금액만 원 단위로 정리해 보여 줍니다.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산 예시
계산기의 첫 화면 예시와 같은 값입니다. 여기 쓴 원천징수율 10%는 가상의 값이며 실제 기준이 아닙니다.
- 100주를 갖고 있고 한 회차에 1주당 500원 → 회차별 세전 = 100 × 500 = 50,000원
- 원천징수율 10% → 회차별 예상 원천징수 = 50,000 × 10 ÷ 100 = 5,000원
- 회차별 세후 = 50,000 − 5,000 = 45,000원
- 1년에 4번 지급 → 연간 세전 = 100 × 500 × 4 = 200,000원
- 연간 예상 원천징수 = 200,000 × 10 ÷ 100 = 20,000원
- 연간 세후 = 200,000 − 20,000 = 180,000원
지급 회차별 표에서는 45,000원이 네 줄로 나오고 세후 누적이 45,000 → 90,000 → 135,000 → 180,000원으로 늘어납니다. 마지막 줄의 누적 금액이 연간 세후 금액과 같습니다.
0과 경계값은 이렇게 해석합니다
- 원천징수율에 0을 넣으면 세금을 빼지 않아 세전과 세후 금액이 같습니다. 비율을 모를 때 세전 금액만 먼저 보고 싶다면 0으로 두면 됩니다.
- 원천징수율 100은 배당금 전부가 공제된다는 뜻이라 세후 금액이 0원이 됩니다. 이 상한은 법정 한도가 아니라 계산이 뜻을 갖는 입력 범위의 끝입니다. 100을 넘으면 세후 금액이 음수가 되므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 보유 주식 수 0이나 주당 배당금 0은 오류가 아닙니다. 받을 배당금이 없어 모든 금액이 0원으로 나올 뿐입니다.
- 연간 지급 횟수는 1 이상 365 이하의 정수여야 합니다. 0이나 소수는 넣을 수 없습니다. 365라는 상한도 제도나 상품 규정이 아니라 계산이 뜻을 갖는 범위를 위한 안전 제한입니다.
- 음수, 빈 칸, 글자, 아주 큰 값(1,000조 초과)은 계산하지 않고 어느 칸이 왜 잘못됐는지 알려 드립니다. 이전 계산 결과는 그대로 남겨 둡니다.
계산 가정과 한계
-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입금액이 아닙니다.
- 어떤 법정 세율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세율을 하나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 같은 주당 배당금이 지급 횟수만큼 그대로 지급된다고 가정합니다. 배당금은 회사가 그때그때 정하는 것이라 실제로는 회차마다 달라지거나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실제 배당 정보와 시세, 환율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넣은 값만 씁니다.
- 나라·계좌 종류·종목·배당의 성격(현금배당, 배당소득의 구분 등)에 따라 실제 공제 방식이 다를 수 있지만, 이 계산기는 배당금에 입력한 비율을 곱하는 방식만 계산합니다.
- 연말정산이나 종합과세처럼 나중에 정산되는 부분은 다루지 않습니다. 원천징수는 미리 떼는 금액일 뿐 최종 세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지급일과 배당 기준일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회차 번호는 순서를 나타낼 뿐 실제 날짜가 아닙니다.
- 지급기관마다 다른 원 단위 반올림·절사 규칙은 알지 못합니다.
- 중간 계산은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값만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 특정 종목이나 금융상품을 추천하지 않으며 투자·법률·세무 조언이 아니고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당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보유 주식 수에 한 번 지급할 때의 주당 배당금을 곱하면 회차별 세전 배당금이 됩니다. 여기에 입력한 원천징수율을 곱한 값이 회차별 예상 원천징수액이고, 세전 금액에서 이 값을 빼면 회차별 세후 예상 배당금이 됩니다. 연간 금액은 보유 주식 수 × 주당 배당금 × 연간 지급 횟수로 구한 뒤 같은 방식으로 원천징수액을 빼서 계산합니다.
세율이 자동으로 들어가나요?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법정 세율도 갖고 있지 않으며 자동으로 채우거나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원천징수율만 사용합니다. 첫 화면에 보이는 10%는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예시이므로, 실제 비율은 사용하는 증권사나 관련 기관의 안내에서 직접 확인해 넣어 주세요.
주당 배당금 칸에는 1년 합계를 넣나요?
아니요. 한 번 지급할 때 1주당 받는 금액을 넣습니다. 예를 들어 분기마다 500원씩 받는다면 500을 넣고 연간 지급 횟수에 4를 넣습니다. 1년 합계인 2,000원을 넣으면 연간 금액이 네 배로 커지므로 주의해 주세요. 1년 합계만 알고 있다면 지급 횟수로 나눈 값을 넣으면 됩니다.
원천징수율 칸에는 세금 금액을 넣나요?
아니요. 원천징수율 칸은 세금 금액이 아니라 비율(%)을 넣는 칸입니다. 예를 들어 10을 넣으면 배당금의 10%를 미리 떼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배당금에 이 비율을 곱하는 방식만 계산합니다.
원천징수율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0을 넣으면 세금을 빼지 않은 세전 금액만 계산합니다. 비율을 확인한 뒤 다시 넣으면 세후 금액까지 볼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않은 숫자를 이 계산기가 대신 채워 주지 않는 이유는, 배당에서 얼마를 떼는지가 나라와 계좌 종류, 종목, 배당의 성격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연간 지급 횟수에는 무엇을 넣나요?
1년 동안 배당을 받는 횟수를 넣습니다. 1년에 한 번이면 1, 반기마다면 2, 분기마다면 4, 매달이면 12입니다. 1 이상 365 이하의 정수만 넣을 수 있으며, 이 범위는 제도나 상품 규정이 아니라 계산이 뜻을 갖는 입력 범위를 위한 안전 제한입니다.
계산한 금액을 실제로 그대로 받나요?
아닙니다. 결과는 입력한 값으로 만든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배당금은 회사가 그때그때 정하기 때문에 회차마다 달라지거나 지급되지 않을 수 있고, 실제 입금액은 계좌 종류와 지급기관의 반올림 규칙, 환율, 나중에 정산되는 세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수점 주식이나 소수점 배당금도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0.25주나 1,000.4원 같은 소수를 그대로 계산합니다. 다만 연간 지급 횟수는 정수만 넣을 수 있습니다. 반 번 지급받는 일은 없기 때문입니다.
지급 회차별 표의 금액이 모두 같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계산기는 같은 주당 배당금이 지급 횟수만큼 그대로 지급된다고 가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차별 금액은 모두 같고 세후 누적 금액만 늘어납니다. 회차마다 배당금이 다르다면 각 회차 금액을 따로 계산해 더해야 합니다.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이 계산기는 이미 갖고 있는 주식 수에서 출발합니다. 반대로 지금 주가에 견줘 배당이 얼마나 되는지가 궁금하다면 배당수익률 계산기에서 현재 주가와 연간 배당금으로 배당수익률(%)과 투자금 대비 예상 배당금을 볼 수 있습니다. 그 계산기는 세금을 다루지 않습니다.
배당금 계산기는 주식을 갖고 있는 동안 받는 돈을 계산합니다. 반대로 주식을 팔았을 때 남는 돈이 궁금하다면 주식 수익률 계산기가 더 잘 맞습니다. 두 계산기는 서로 다른 부분을 계산하므로 함께 보면 좋습니다.
배당까지 포함해 넣은 돈과 돌려받은 돈 전체로 성과를 보고 싶다면 투자 수익률 계산기에서 받은 배당금을 회수금액에 더해 넣으면 됩니다.
받은 배당금을 다시 투자했을 때의 결과를 가정해 보고 싶다면 복리 계산기를 쓸 수 있습니다. 그 계산기는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 가상 시뮬레이션입니다.